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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S 투자 바이블
안훈민 지음 / 참돌 / 2015년 3월
평점 :
절판
『ELS 투자 바이블』을 읽고
최고의 재테크 상품 ELS! 즉, 주가연계증권에 대해서 처음으로 대했다. 참으로 현시대의 모습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추세도 모른다는 자아 반성을 하는 시간도 되었다. 물론 내 자신이 행하고 있는 형행 직업인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직에서 오직 우리 학생들을 위한 지도에 헌신적으로 봉사하다보니 그럴만한 시간을 갖고 있지 못한다고 할까? 어쨌든 많은 부분 ‘쑥맥’이라 할 수 있다. 특히 돈과 관련한 여러 주제와 내용들에 대해서 겨우 그 의미만 알고 있을 뿐이고 전문적인 지식과 함께 실제 참여하는 기회를 갖고 있지 않다. 이제 막바지 남은 교직의 마지막을 멋진 마무리를 해야겠다는 강력한 가치관 때문이라고 자위를 해본다. 그렇지만 이제부터라도 조금씩 관심을 갖고 장차 올 정년 이후를 준비하기 위한 노력도 해야겠다는 생각도 해본다. 바로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ELS(주가연계증권)에 대해서 알 수 있는 시간이 되어서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 소개된 내용을 보면 ‘ELS는 펀드보다 안전하고 은행 예금의 3배 수익을 올리는 중위험·중수익을 위한 투자 상품!’이다. 마음이 끌릴 수밖에 없다. 특히 이 책의 저자는 ELS의 채권투자자로만 10년간 연평균 10%의 수익을 올린 젊은 전문가로서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명쾌하게 저금리 시대의 현명한 투자 전략을 소개하고 있어 매우 현실적이며 마음이 다가선다. 기관에서 제시하는 안내보다 저자가 실제 직접 참여한 내용을 바탕으로 안내하고 있어 더더욱 다가서게 만든다. 그렇다면 당연히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있고, 참여하게 된다면 이와 관련한 모든 내용들을 상세하게 공부를 통해서 더 넓은 경제활동을 행해 나가는데 필요한 많은 지식들을 덤으로 얻게 되리라 확신한다. 그 동안 솔직히 경제 관련 상품이 부지기수로 나온 것이 사실이다. 그렇지만 성공과 실패 여부는 투자자가 냉철하게 준비하고 분석하고 실천하기에 달려 있다 할 수 있다. 그러다 보니 당연히 성공하는 사람도 있는가 하면 그렇지 못한 실패의 경우도 있을 수밖에 없다. 그러나 사전에 이러한 내용들을 정확하게 읽히면서 확실한 자신의 노하우로 만든 이후에 투자를 한다면 훨씬 더 성공적으로 가리라 확신해본다. 따라서 이 책과 같은 소중한 안내 책자가 당당한 투자 역할을 하게 된다. 물론 받아들이고 않고는 투자자 자신의 자유이지만 어쨌든 앞서 나간 사람들을 통해서 자신만의 확고한 정신과 자세를 확립하고, 실제 투자 행동으로 나간다면 실패보다는 성공으로 갈 확률이 절대적이라는 점이다. ELS(주가연계증권) 투자에 대한 거의 모든 것을 이 책 한 권을 통해서 확실하게 각오를 한 다음 실천으로 이어가서 최고 멋진 성공으로의 결실을 얻어내는 최고 멋진 현대인을 기대하면서 적극 성원 보낸다. 아울러 이런 분야에 대해 새롭게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준 저자와 출판사께 깊은 감사를 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