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과 지옥의 영적전쟁
메어리 캐더린 백스터, T. L. 로웨리 지음, 홍성철 옮김 / 은혜출판사 / 201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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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과 지옥의 영적 전쟁을 읽고

생활해오면서 주변에 많은 종교를 믿는 신도들을 대하곤 한다. 진정한 신도로서 경건하게 생활을 포함하여 모든 것을 성실하게 수행하는 모습을 통해서는 존경과 함께 자연적으로 신임하게 만든다. 그렇지만 자신의 종교와 다르다고 하여서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취급하면서 소외시하는 비합리적인 모습을 볼 때면 종교의 부정적인 생각도 들게 만든다. 물론 종교에 따라서 가장 바라면서 가고 싶은 천국과 그 정 반대인 지옥으로 갈 것인가의 갈림길에서 모든 사람들이 원하는 천국을 향해 갈 수 있는 길을 선택하여서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생활습관이 되도록 하는 것은 아주 바람직하다. 그렇지 순수한 목적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이익을 위해서 종교를 선택하는 경우도 많은 것 같다. 이런 사람들에게는 진정한 천국으로 갈 수 있는지는 내 자신 확실히 모르겠다. 그러나 상식적으로도 결코 쉽지 않으리라는 생각이다. 이 책은 저자가 나름대로 보이지 않는 영적 영역에서 사탄의 반대에 관련한 개인적 경험을 나열하고 있다. 우리가 생활하면서 어떻게 하나님의 보호를 받고, 영적 무기를 어떻게 사용할 수 있는지 안내하고 있다. 사탄과의 싸움에 이겨내어 빼앗겼던 것을 찾아와 자유롭게 활용하고, 습관적인 죄를 정복하고, 육체적인 치유를 받기 위해서 영적 속박에 있는 사람들을 해방시키기 위한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원수들이 영혼과 육체를 파괴하려 할 때 이와 싸움에서 당당하게 이길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내 자신은 아직 확실한 믿음을 갖고 있지 않은 비신교도이다. 그렇다보니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전문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솔직히 잘 알지 못한다. 그렇지만 절대 부정은 하지 않는다. 오히려 확실한 믿음을 갖고 있는 사람에 대해서 존경과 함께 평소 많은 것을 배우고 있다. 물론 그렇지 않은 신앙인들도 목격할 때가 있다. 어쨌든 자신의 운명은 자신이 개척해 나가는데 큰 힘을 얻을 수 있는 신앙의 대상이 있다는 것은 앞서 나가면서 행복을 갈 수 있는 길이라고 알고 있다. 따라서 많은 사람들이 이런 확실한 사고와 자세로서 종교를 믿고 활동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도 해본다. 성경을 바탕으로 하여 악의 존재와 영적 전쟁의 무기, 전쟁에 참가하는 우리의 자세 등을 언급하고 있다. 1악의 존재에서는 악의 기원과 원수의 본질, 원수의 전략, 사탄의 전략에 대항하는 법을, 2영적 전쟁의 무기에서는 공격용 무기와 방어용 무기, 영적 전사의 생활 방식, 무기고의 강력한 무기는 무엇인지, 어떻게 영적 무기를 사용할 수 있는지를 알려주고 있다. 영적 무기 사용을 통해서 영적 전쟁에서의 승리와 함께 사탄의 전략을 폭로하는 것을 안내하고 있다. 많은 진정한 그리스도인들이 이 책을 통해서 확실한 모습으로 탄생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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