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에 깨달은 부의 법칙
정범희 지음 / 라온북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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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에 깨달은 부의 법칙을 읽고

참으로 맞는 말이다. 어떤 일이든지 즐겁게 받아들이면서 임하면 저절로 신이 나고 성과도 더 있게 된다는 말은 틀림이 없다. 내 자신 고등학교 졸업날짜가 바로 사회직장 출근 시작 일이었다. 1975년이었으니까 40년 전 이야기이다. 솔직히 처음에는 많이 힘들었다. 같은 나이에 대학으로 진학할 수 없는 운명이었다. 무료로 3년을 고등학교 공부를 한 대가로 직장에서 의무로 7년 이상을 근무해야 했으니 말이다. 그래서 가장 부러운 것이 대학 다니는 사람이었다. 그렇지만 군대 다녀온 후 늦은 나이이지만 27세에 야간대학을 가게 됐고, 운이 좋게도 교직과정을 이수하였고, 졸업과 동시에 교직으로 들어와 오늘날까지 제 2의 직장을 천직으로 받아들이면서 근무하고 있다. 진정으로 하늘이 교사가 될 수 있도록 했기 때문에 하늘이 항상 감시하고 있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임하고 있다. 조금만 다른 마음이 들 때면 하늘에서 교직을 이렇게 시켜놓았는데 적당히 할래?”라는 소리가 들린다. 정말 열심히 할 수밖에 없는 운명적인 상황이 되었다. 이것을 운명으로 받아들이면서 오직 학생들을 최우선으로 하는 마음과 실천으로 즐겁게 임하고 있다. 최고의 직장에서 학생들과 함께 하는 진정으로 인간적인 정과 믿음으로 행복을 찾으며 누리고 있다. 일찍 깨달을수록 그 만큼 행복한 생활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명심했으면 한다. 이렇게 생각 자체가 중요하고, 그 생각을 행동으로 실천하게 되면 큰 결실로 이어지는 것은 당연하다. 부도 마찬가지이다. 빨리 깨닫고 긍정의 마음과 행동이 이어진다면 누구보다도 더 빠르게 앞설 수 있다는 것이다. 바로 이러한 부를 취득할 수 있는 빠르면서도 올바른 길이 있다면 빨리 깨닫는 것이 중요하다. 빨리 깨닫고 그 방법대로 강력한 실천으로 이어진다면 빠르게 부를 이룰 수 있다는 것이다. 사람이 진정으로 깨닫는다면 행동도 진지하게 이어지고 자연스럽게 결실로 이어진다는 것은 진리이다. 이러한 내 자신이 반드시 해낼 수 있다는 강력한 믿음을 바탕으로 강력한 실천으로 이어진다면 가능한 일이다. 부와 행복은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가장 원하는 목표들이다. 원하는 사람들이 스스로 자신을 깨닫게 되고, 현실화된 부의 법칙을 자기 것으로 만드는 최고의 멋진 시간이 되리라 확신한다.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즐거운 목표를 향해서 즐겁게 임할 수 있는 것이 자연스럽게 더 좋은 결과로 이어지면서 나름 행복한 모습으로 생활할 수 있으리라고 본다. 저자가 살아오면서 보통 사람들하고는 다른 과정을 겪으면서 직접 영감을 받아서 쓴 책이라서 그런지 더욱 더 마음으로 다가온다. 마음으로 다가온다는 것은 그 만큼 실천의 가치가 충분하리라고 본다. 부의 법칙을 확실하게 받아들이고 빨리 생활화 할 수 있다면 분명코 행복한 부자의 길로 힘차게 갈 수 있으리라 확신하면서 관심있는 사람들의 일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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