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 포효하다 - 빛나는 청춘들에게 보내는 희망의 메시지
유순하 지음 / 문이당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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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 포효하다를 읽고

내 자신 나름대로 책을 많이 대하는 입장에 있다. 거의 매일 좋은 책을 통해서 내 자신이 생각, 경험해보지 못한 내용들을 대신 충족케 할 수 있는 아주 중요한 기회를 갖고 있다. 그래서 참으로 행복한 사람이다.’라는 생각을 해본다. 좋은 책을 통해서 내 자신 더욱 더 발전해 나가는 것을 스스로 느끼기 때문이다. 스마트폰 등의 각종 전자매체들이 출현하면서부터 책들이 많이 소외당하는 듯한 모습을 많이 본다. 차분히 시간을 내어서 좋은 책들과 함께 하는 모습을 많이 만들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우리 인생에 있어서 가장 활달하면서도 가장 뭔가 힘차게 도전할 수 있는 시기가 바로 청춘 시기이다. 청춘 시기에는 특별하게 가져야 할 강력한 희망의 메시지를 필요로 한다. 그 메시지를 강력하게 제시하고 있다. 결코 쉽지 않은 어투와 함께 누구보다도 당당하면서도 자신감 있게 밝히고 있는 어휘에서 청춘의 맛과 힘이 넘침을 그대로 느낄 수가 있다. 솔직히 기존의 많은 책들은 청춘을 가장 좋은 면으로만 바라보고 낭만적으로 다루는 경우가 많다. 청춘의 시대의 아픔과 함께 더 힘든 모습을 적나라하게 밝히는 경우는 그리 많지가 않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과감하게 청춘을 향해 던지는 말들을 통해서 각자 나름대로 당면하고 있는 아픈 현실에 대한 문제의식과 함께 이를 해결할 수 있도록 제시하고 있다. 역시 노련함과 전문가답게 독특한 문체로서 톡톡 튀도록 하고 있다. 단단한 필력과 함께 거칠지만 당당하게 보여주는 저자만의 글에서 더 큰 희망을 볼 수 있다는 점이다. 따라서 가장 빛나야 할 청춘시기에 강력한 희망의 메시지들을 전하고 있다. 그것은 크게 청춘시기에 닥치는 당면한 현실적 제 문제를 다루면서도 청년들의 멋진 힘찬 미래를 위한 여러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을 읽는 젊은이들이라면 책에서 언급한대로의 환골탈태의 모습으로 급변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 당당한 청년으로서 가장 활달한 청춘의 모습을 간직할 수 있도록 하는 확실한 계기로 만들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젊은이들의 진정한 희망과 어떻게 획득할 것인가의 문제 해결과 힘차고 밝은 국가의 미래로 연결되어지는 과정들을 통해서 최고의 시간으로 확립하는 계기로 만들었으면 한다. 젊은이들이 스스로의 자각을 통해서 느끼고 행동으로 보였을 때 더 강력한 효과로 나타난다 할 수 있다. 따라서 많은 젊은이들이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내용을 바탕으로 강력한 실천을 통해서 확실한 모습으로 다져지는 그런 시간이 되리라 확신한다. 가장 왕성하게 활동할 수 있는 청춘의 시기에 꼭 필요한 희망의 메시지를 통해서 자신만의 큰 뜻을 향한 더욱 더 힘찬 출발의 계기를 만들 수 있으리라는 의미에서도 일독을 강력 권한다. 평소의 관점을 조금만 바꾸더라도 얼마든지 재도전할 수 있는 힘과 함께 최고 결실을 만들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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