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특허는 어떻게 돈이 되는가 - 아이디어에서 특허출원, 시제품 제작까지 특허 비즈니스의 모든 것
문춘오 지음 / 미래지식 / 2015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특허는 어떻게 돈이 되는가』를 읽고
평소 생활하면서 우리 인간의 생활과 관련한 세상의 모든 분야에 있어서 날이 갈수록 새로운 제품이 나와서 생활의 편리함과 풍요로움을 더하는 것을 볼 수가 있다. 이러한 모습들은 결국 우리 인간들의 머리에서 나와서 여러 과정을 거쳐서 하나의 제품으로 만들어진 결과이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생각하고 만들고 하는 치열한 경쟁에 몰입하고 있다. 새로운 하나의 아이디어만으로는 자신의 노력의 대가를 받을 수 없기 때문에 당연히 등록하여야 만 한다. 자기 이름으로 특허를 출원함으로서 일정 기간 확실하게 보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마땅치 않으면 일정한 가격에 판매할 수도 있다. 이런 특허를 만드는 데는 제한이 없다. 누구든지 가장 빠르게 만들어서 특허를 출원하여 인정을 받으면 된다. 그렇다면 이런 특허에 관련한 모든 전후 내용 등을 확실하게 안다는 것은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가장 필요한 모습이라 할 수 있다. 특히 기업에 있어서는 다른 사람이나 기업보다는 앞서가기 위해서는 새로운 특허의 확보가 중요하다. 결국 특허가 기업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성장 동력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정말 소중하고 꼭 필요한 특허에 대한 모든 것을 나의 것으로 만들 필요가 있다. 지금까지 이것에 관심이 없던 사람들도 이런 기회를 통해서 숙지하고 적극 활동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특히 21세기 글로벌 경제 시대를 맞아서 특허에 대한 확실한 개념 및 내용, 자세까지 자세하게 언급하고 있어 너무 유익하였다. 내 자신 그 동안 알지 못했던 내용인 이스라엘의 특허정신인 하브루타와 후츠파에 대한 것도 처음으로 배울 수 있어 행복하였다. ‘하브루타’는 끊임없이 ‘왜?’ 하며 질문하는 자세이고, 후츠파는 당돌하고 뻔뻔한 도전정신, 경쟁에서 이길 확률이 거의 없어도 과감하게 나서는 용기라 한다. 참으로 필요한 우리의 자세라 할 수 있다. 여러 악조건 하에서도 이스라엘이 앞서나갈 수 있는 바탕이 되었다니 우리도 한 번 고려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그래서 학창시절에서의 교육에도 이러한 정신을 적극적으로 반영이 되었으면 한다. 모든 국민들이 생활 속에서 함께 하는 것 중에서 좀 더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발명을 통해서 특허를 확보할 수 있도록 하는 모습이 되었으면 한다. 국민 각자가 현재 주어진 업무나 생활에서 야기되는 좀 더 편리한 모습을 갈 수 있는 것에 대한 섬세한 관심과 함께 도전을 통해서 자신의 멋진 모습 과시는 물론이고 사회와 국가에 대해서 크게 기여할 수 있으면 좋겠다. 내 자신 중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사이기 때문에 앞으로 수업시간 등을 통해서 발명과 특허의 중요성들을 많이 강조할 것이다. 특허에 대한 모든 것을 가장 확실하게 제시하고 있는 이 책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적극적인 관심과 함께 특허들을 많이 만들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