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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게 기회를 주지 않는다면 꿈도 당신에게 기회를 주지 않는다 - 조금 늦어도, 조금은 다르게 살아도 괜찮아!
박명숙 지음 / 시너지북 / 2014년 12월
평점 :
절판
『꿈에게 기회를 주지 않는다면 꿈은 당신에게 기회를 주지 않는다』를 읽고
중학교에서 근무하고 있다. 처음 시작할 때는 대도시 주변에 위치한 지역이어서 조금 있거나 잘 하는 학생들은 전부 대도시로 진학을 하게 되고, 나머지 학생들과 함께 학교생활을 하면서 이 학생들에게 좀 더 큰 꿈과 함께 더 열심히 임할 수 있도록 노력하던 때가 생각이 난다. 물론 지금은 대도시로 편입이 되었고, 그 지역이 개발되면서 대규모 학교로 되었고, 많은 학생들이 함께 공부하고 있지만 어쨌든 이 학생들에게 자신만의 큰 꿈을 갖도록, 그리고 그 큰 꿈을 향해서 자신을 잘 다스려 갈 수 있도록 열심히 안내하고 있지만 갈수록 그 의미가 떨어지는 것 같은 생각이 드는 것은 내 자신만의 생각일는지 모르겠다. 어쨌든 누구나 할 것 없이 자신만의 큰 꿈을 향해 가는데 어떤 확실한 계기가 주어질 때 이를 빨리 잡을 수 있다면 앞서가는 인생을 만들 수 있으리라는 확신이다. 바로 이 책도 하나의 멋진 선물이 되리라 확신한다. 행복이란 결코 먼 이야기는 아니다. 자신만이 하고 싶은 일을 향해서 즐겁게 열심히 임하면 된다고 생각한다. 그렇지만 일정한 기간은 정말 철저하게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겼을 때만 가능하다는 사실이다. 전혀 노력이나 도전도 없이 행복을 얻을 수 없으리라는 생각이다. 이러 사실을 그대로 보여주는 책이다. 이 책을 읽게 되면 꿈을 갖고 싶고, 희망을 갖고 생활하고, 도전하는 용기를 얻을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절대 강요가 아니다. 책을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느껴지는 심정이다. 그리고 마음으로 수긍을 한다. 따라서 자연스럽게 그 어떤 어려움이 올지라도 이를 이겨 나갈 수 있는 강력한 힘을 얻게 된다. 저자의 행적을 보면 그냥 알 수가 있다. 간호학과를 졸업하여 여러 과정을 거쳐 미국 예일대 간호사가 되었다. 성악에 대한 꿈을 위해 늦었지만 성악과를 졸업 하였고, 미국으로 건너가 두 아이들을 키우면서 자신 있게 살아가기 까지 수많은 험난한 과정이 있었지만 이를 오직 끈기와 노력으로 극복해냈기 때문에 이런 좋은 책도 출판되었으리라고 본다. 저자가 실질적으로 경험했던 사실들을 통해서 우리 독자들에게 전하고 있는 핵심은 책 제목과 같다. <꿈에게 기회를 주지 않는다면 꿈은 당신에게 기회를 주지 않는다.>이다. 자신만의 소중한 꿈을 갖고 있다면 얼마든지 자신의 의지와 노력에 의해서 그 꿈을 달성해야만 한다는 진리를 실질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저자야말로 이 세상 최고의 행복한 인물이라 평가한다. 주변에서 인생의 멋진 모습을 쉽게 포기하는 사람도 많다고 한다. 포기와 한계란 있을 수가 없다. 조금 늦는 것은, 조금은 다르게 살아도 전혀 괜찮다고 한다. 모든 인생에는 반드시 역전의 드라마가 준비되어 있다는 말이 가슴에 확 박혀온다. 그렇다 어떤 인생인데 꼭 하고 싶은 꿈을 이룬 행복한 모습을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