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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 아무것도 없는 나에게 작은 하나를 더해간다
호리에 다카후미 지음, 박재현 옮김 / 크리스마스북스 / 2014년 11월
평점 :
품절
『제로:아무 것도 없는 나에게 작은 하나를 더해간다』를 읽고
고등학교를 졸업한 10대 후반과 대학교를 졸업한 20대의 젊은이들에게는 큰 꿈을 갖고 있다. 바로 사회에 진출하는 것이다. 자신만의 소중한 꿈을 향한 힘찬 출발점이다. 그래서 10~20대에게는 꼭 필요한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이 책에서 언급하고 있는 ‘성공에 다다르는 가장 짧은 지름길’과 ‘쉽고 편하게 성공하는 방법’들이다. 그러나 이것들은 결코 쉽지 않은 방법이다. 시작은 좋지만 결과는 그리 좋지 않은 것이 일반적이다. 저자도 마찬가지이다. 가파르게 올라간 성공의 꼭대기에서 추락의 바닥까지 다시 내려온 체험을 몸소 경험했기 때문에 우리 젊은이들에게 아주 중요한 충고를 하고 있다. 그것이 바로 이 책 제목이다. ‘제로’ 즉 아무 것도 없는 나에게 작은 하나를 더해 간다. 이다. 가장 진리이다. ‘제로에서 시작하라’이다. ‘일하고 싶다.’는 마음을 통해서 하나하나 만들어가는 모습들이 진지하게 소개되고 있다. 일을 통해서 좀 더 자유롭게 생활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 그런데 일반적으로 일 자체보다는 수익(돈)을 우선으로 하는 경향이 일반적이다. 돈의 주인으로서 당당하게 활동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돈의 노예로 전락하는 경우가 많은 것도 사실이다. 바로 이런 경우에는 자유가 없다는 점이다. 따라서 저자는 강조한다. 돈에서 자유로워지기 위해서 일하라는 주문이다. 쉽지 않다면 일의 방식을 바꾸어서라도 자유로울 수 있다는 것이다. 진심으로 일하는 자체를 사랑하면서 자기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면 최고의 모습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다. 제로의 출발점에서부터 하나하나를 더해가는 과정은 결국 내 자신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점이다. 내 자신에 대한 강력한 믿음을 바탕으로 한 자신감 있는 자세로부터 출발하면 된다. 그리고 이 생각과 행동을 반복해가면서 하다보면 자신감이 생기고, 이 자신감을 바탕으로 임한다면 아무리 어려운 일도 얼마든지 극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정말 맞는 말이다. 이를 위한 저자만의 인생 속에서 그 진리를 찾을 수가 있다.
그는 일에 대한 인식을 바꾸라고 조언한다. 유년기에 의미 있는 독서 활동에 임한 것을 비롯하여 매우 빠르게 성장하는 젊은 벤처기업가를 모델로 하여서 자신의 꿈을 정하고 열심히 도전하는 과정 등에서도 얼마든지 느낄 수 있으리라고 본다. 바로 이 책을 통해서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에 대해서 다시 원점인 제로상태에서 시작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조언들을 거울삼아 임한다면 분명코 최고 멋진 결실로 향하는 최고 멋진 배에 탑승하리라고 본다. 이와 시작한다면 반드시 성공할 수 있어야 하고, 내 자신의 모습을 변화시켜 갈 수 있는 멋진 충고들로 가득하다. 제로에 하나하나 추가해나가는 자신만의 진정한 성공을 향해 하고 싶은 일을 열심히 하는 모습으로 도전할 수 있도록 만들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