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을 바꾼 31일 전도습관 - 따라하다 보면 누구나 전도할 수 있는 아주 쉬운 전도서 내 인생을 바꾼 31일
이대희 지음 / 브니엘출판사 / 2014년 9월
평점 :
절판


내 인생을 바꾼 31일 전도 습관을 읽고

내 자신 아직까지 신도는 아니다. 그러다보니 아직 교회를 나가고, 성경을 읽고, 사람들과 기독교에 대한 종교에 대해서 특별히 시간을 내어 대화를 나누는 경우도 적다. 다만 개인적으로 이 종교를 거부하는 경우가 아니기 때문에 오히려 더 편안한 마음으로 대하고 있다 할 수 있다. 오히려 주변에서 볼 수 있는 교회당 건물과 가끔씩 교회당에서 행하는 각종 행사와 교회를 오고가는 많은 신도들을 보면서 마음속으로 적극 후원하고 있다. 모두가 한 마음으로 깊은 신앙심속에서 함께 살아가는 최고의 모습을 보이도록 말이다. 주변에 보면 사방 어디를 보든지 교회당 건물과 함께 건물 끝에 달린 십자가의 모습을 볼 수가 있다. 특히 밤에 보이는 십자가의 모습을 보면 더욱 더 빛을 발휘한다. 그 모습을 통해서 바라보는 보통 사람들에게도 많은 복이 있었으면 하는 생각을 해본다. 가끔씩 사람들이 다니는 길가에서 전도 활동을 하는 경우도 본다. 진정으로 열심히 노력하는 신도들의 모습에서 어떤 경외심마저 든다. 얼굴에 웃음을 띠면서 열심히 설명하는 모습들을 보면 괜스레 마음이 뛰는 것을 느끼기도 한다. 그러나 그 자리에서 바로 따르는 경우는 그리 쉽지 않은 것 같다. 전도하기가 결코 쉽지 않다는 말이다. 한 번의 전도로 모든 것을 얻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으랴마는 절대 그렇지 않다는 점이다. 전도에 필요한 사전 지식을 확실하게 할 수 있다면 훨씬 수월하리라고 본다. 바로 이렇게 전도하려는 사람들에게 가져야 할 핵심적인 내용들을 정리한 책이 나왔다. 한 달 31일 동안 매일 전도를 하는 데 꼭 필요한 핵심적인 내용을 담아 잘 안내하고 있는 책이다. 정말 꼭 필요한 책이라 할 수 있다. 정말 다양한 사람들을 상대로 전도를 하기에는 그래도 확고한 지식과 함께 사람들을 내 쪽으로 이끌어 내려는 확실한 방법들을 숙지하는 계기로 삼았으면 한다. 실제 전도 활동도 시켜서가 아니라 자연스럽게 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나 실질적으로 전도활동 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고 한다. 쉽지 않기 때문이다. 관련 지식은 물론이고 전도하는 효과적인 방법을 잘 알지 못한다면 생판 모르는 사람들을 전도한다는 것은 정말 어렵다는 사실이다. 한 번의 성공이 이어서 할 수 있는 좋은 습관으로 만들 수 있도록 하는 경험에 도전했으면 한다. 이런 바탕 하에서 자연스럽게 전도활동이 이어지고 함께 소중한 신앙 활동을 할 수 있다면 정말 큰 보람이라 할 수가 있기 때문이다. 첫 성공을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는 그래서 책의 표현대로 나도 한 달에 한 명, 일 년에 열두 명을 전도할 수 있다!’는 확실한 전도 실적에 도전했으면 하는 생각을 해보았다. 주변에 함께 하는 신도들끼리 임하는 공동의 생활 속에서 믿음과 사랑, 소망이 넘쳐나는 최고의 행복한 모습으로 이어졌으면 한다. 그리스도인의 삶속에서 활달한 전도가 이어졌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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