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당신을 최고로 만드는가
스티브 올셔 지음, 이미숙.조병학 옮김 / 인사이트앤뷰 / 2014년 8월
평점 :
절판


무엇이 당신을 최고로 만드는가를 읽고

내 자신이 성장할 무렵부터 좋지 않은 환경에서 생활을 해야 할 운명이다 보니 솔직히 힘든 삶이었다. 중학교 때 수업료를 제 때 내지 못해 집으로 돌아가야 하는 수모는 물론이고, 고등학교도 못갈 상황 하에서 정말 천운의 덕분으로 3년간 무상 학교에 합격이 되었고, 졸업과 동시에 직장생활을 하게 되었다. 결코 쉽지 않은 과정을 거치면서 하고 싶었던 공부를 스물일곱에 야간대학에 도전하였고, 천운으로 야간에 개설된 교직과정을 이수하여 교사자격증을 획득하였고, 졸업과 동시에 학교 현장에서 교사로 복무하고 있다. 천운으로 이어진 교사직이다 보니 그 어떤 교사보다도 학생들과 즐겁게 열심히 임하는 내 자신이 자랑스럽다고 공언하고 다닌다. 이런 과정에서 책을 좋아하게 되었고, 특히 자기계발 분야 관련 책들도 그 동안 많이 대해왔다. 그렇지만 어딘지 모르게 조금은 맞지 않는 내용도 인지할 수 있었고, 그 동안 현실로 바로 이어가지 못한 내 자신의 게으름을 반성도 해본다. 그런데 이 책은 예전의, 과거의 그런 류의 책과는 달리 현대의 지금의 모습을 과감히 반영하면서 만든 책이기에 너무나 좋았다. 슬슬 읽히면서도 아주 중요한 내용들을 반복 확인할 수 있게끔 편재되어 있기 때문이다. 앞으로 항상 책상 위에, 아니면 휴대하면서 책에 설명되어 있는 진정으로 필요한 구절들을 반복하면서 내 자신의 병기로 삼아서 인생 후반부의 더 멋진 내 자신을 만들어 가리라 다짐도 하였다. 정말 우리 인간은 보통 사람인 내 자신이 생각하기에도 대단하며 위대하다. 이와 같이 우리 인간은 누구나 할 것 없이 태어날 때부터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힘과 재능을 갖고 있다는 점이다. 따라서 누구나 할 것 없이 갖고 태어난 능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매사에 있어 당당한 주인공으로서 역할을 해야만 한다. 혼자의 모습이 아니라 공동체 사회에서 당당하게 일하면서 세상에 나설 수 있는 용기를 갖고 활동해야만 한다. ‘무엇(WHAT)’이 우리를 최고로 만들 것인가를 이 책을 통해서 분명코 찾으리라 확신해본다. 남의 이야기가 아닌 나 자신만의 강력하게 추진할 수 있는 비밀병기를 꼭 찾아내서 내 자신을 이 세상에서 최고의 모습을 만들어 갈 수 있었으면 한다. 긍정적인 생각과 실천으로서 바람직한 변화를 실현시키고, 더 멋진 인생을 위해 제시한 일곱 가지 원칙의 실현을 통해서 최고 인생에 도전했으면 한다. 결국 가장 이상적인 삶 자체는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자신에게 있으며, 결코 멈추지 않는 핏줄처럼 끊임없이 뭔가를 추구해 나가는 그런 활동적인 사람이 되리라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나름대로 갖고 있는 재능을 바탕으로 힘이 있는 삶을 선택하고서, 이를 향한 끊임없는 노력을 통해서 진정한 운명을 성취할 수 있다고 한다. ‘세상이 꼭 그 모습을 기다리고 있다.’고 책을 마무리하고 있다. 최고의 행복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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