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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경제 사회의 경영 ㅣ 피터 드러커 라이브러리 4
피터 드러커 지음, 안세민 옮김 / 청림출판 / 2014년 7월
평점 :
절판
『새로운 경제 사회의 경영』을 읽고
이 시대의 저명한 학자 중의 한 분인 피터 드러커의 시계를 아주 부분적이지만 확실하게 접근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음을 고백해본다. 현대 경영학의 아버지로 추앙받고 있고, 지식사회의 도래와 함께 지식근로자의 역할을 언급하여 현대 경영의 본질과 방향을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역시 훌륭한 책들은 시대가 지나도 그 효력은 더욱 더 커지면서 영향력을 많이 준다고 할 때 이 드러커의 이 책도 충분한 그 가치를 하고 있다 생각한다. 저자의 12편의 에세이류 글을 통해서 정부, 과학 단체, 기업, 학교와 같은 기관의 역할과 함게 사회생태학이라는 관점에서 언급하고 있다. 가치와 전통과 함께 믿음을 실현하고, 직접 이런 기관에 일하면서 성취감과 함께 사회적인 지위를 획득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변화의 위기를 겪는 순간에도 성장을 꿈꾸며 거침없이 질주하는 경영자를 위해 ‘지금 이 순간을 뛰어넘어 생각하는 능력’을 갖출 수 있는 방법을 알게 해준다. 따라서 현재 경영자는 물론이고 이를 꿈꾸는 모든 사람들에게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역시 전문가다운 노련함으로 하나하나 말들 속에 뼈가 있고, 반드시 중요한 의미가 담겨 있어서 많은 노하우를 얻을 수 있으리라 본다. 바로 그 노하우 등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성공적 경영 방식을 제공하고 있어 이를 현장에 잘 적용하여서 최대의 성과를 얻어내었으면 한다. 정말 빠르게 변화하는 세계 경제계이다. 이 빠른 변화에 어떻게 기회를 잡고서 치열할 경쟁에서 앞서 나가면서 성공으로 가기 위해서 이 책은 많은 기여를 하리라 믿는다. 언제 다가올지 모르는 위기 상황이나 변화 순간이 온다 해도 원래 꿈꾸고 계획했던 성장을 꿈꾸며 거침없이 질주하기 위해서는 단단하게 준비를 해야만 한다. 이런 경영자들을 위해 꼭 필요한 많은 것들이 제시되고 있다. 경영 패러다임을 과감히 바꾸고, 성과를 높이기 위한 경영자의 최고 선택, 경영자가 주시해야 할 일본의 저력에 대해서 전문가다운 지식과 과감한 통찰의 모습을 익힐 수가 있다. 이 책을 통해서 일시적인 변화가 아니라 가장 원칙적인 본질적인 변화를 포착할 수 있는 노하우 등을 체득했으면 한다. 새로운 비즈니스와 경영, 경제, 사회 변화 속에서 좋은 기회를 찾아낼 수 있도록 하는 통찰력을 얻을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결론은 이제 일하는 현장에서 바로 실천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점이다. 아무리 내용이 좋아보여도 그것으로 끝낸다면 아무런 효과도 얻을 수 없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서 진정으로 다가오는 게 있다면 지금 당장 확실한 계획과 준비를 통해서 과감한 실천의 행동으로 나아가 소정의 성공의 결실로 맺어졌으면 하는 진정한 바람을 가져본다. 우리들에게 적극적, 긍정적, 낙관적, 능동적이 사고와 행동을 할 수 있도록 해주는 이런 책은 그래서 필요하고 실천해야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