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기도하는 자녀는 결코 망하지 않는다 - 자녀의 인생을 형통하게 만드는 최고의 선물, 개정판
김병태 지음 / 브니엘출판사 / 2014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기도하는 자녀는 결코 망하지 않는다』를 읽고
기도하는 모습을 보면 너무 좋다. 편하게 느껴진다. 얼굴이 밝아진다. 희망에 차는 것 같다. 바로 그런 모습으로 생활할 수 있다면 이 세상 극히 어려운 일은 절대 없으리라는 생각을 해본다. 혹시나 어려운 일이 발생했다 할지라도 얼마든지 기도를 통해서 슬기롭게 극복해 나갈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기도를 제대로 할 수 있다면 어느 정도 자신에 대해서 확실히 알고서, 실천하는 과정이라 생각한다. 진심으로 알지 못하고 행하는 기도가 아니라 본격적으로 알고서 행하는 기도는 나름대로 큰 효과를 가져 오리라고 생각해본다. 그러나 이에 앞서 있어야 할 것은 바로 부모나 가정에서의 기도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는 점이다. 기도하는 부모를 보면서 자연스럽게 자녀들도 받아들이게 되면서 진지하게 기도하는 모습으로 변할 것이기 때문이다. 함께 하는 생활 속에서 함께 하는 기도의 진짜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면 자연스럽게 이 세상 모든 것이 순탄하면서도 잘 풀려 나가가리 확신해본다. 내 자신 아직 부끄럽게도 교회에 적을 두고 있지 않다. 그렇다고 다른 어떤 종교에도 적을 갖고 있지 않다. 그냥 자유다. 자유롭게 어떤 종교든지 대할 수 있다. 부담이 없다. 그러나 많은 것을 배움에 틀림이 없다. 그리고 배우고 느낀 것들은 기회가 닿으면 내가 가르치는 많은 학생들에게 언급하거나 소개를 하고 있다. 나름대로 강조하기도 한다. 기도하는 힘의 강력함을 말이다. 자녀의 멋진 최고의 인생을 만들게 하는 데 최고의 선물이 될 수 있도록 기도를 생활화했으면 한다. 기도가 바로 하나님이 주시기로 계획하신 축복을 실어 나르는 도구이기 때문이다. 그 간절한 기도가 이루어짐으로서 품고 있는 큰 뜻이 활짝 펼쳐 나갈 수 있으리라 믿으면서 더 열심히 기도에 임했으면 한다. 내 자신도 언젠가는 교회에 나가면서 기도로서 생활하면서 자녀는 물론이고 인연을 맺는 모든 사람들에게 자신 있게 권하는 그런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가끔 할 때가 있다. 이 사회는 많은 사람들이 함께 가야하는 공동체 사회이다. 그 어떤 추세에 합세하면서 함께 기도를 드리면서 생활해 나간다면 더욱 더 아름다운 사회가 되리라는 생각을 해본다. 혼자가 아니라 함께 할 수 있는 기도생활 너무 멋질 것 같다. 이런 기도생활의 자연스러움 속에서 원하는 뜻을 다 이루고서 천국으로 갈 수 있다면 최고의 바람직한 인생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다. 당당한 기도 활동을 통해서 진정한 기쁨과 감동의 순간들을 느낄 수 있으면 한다. 형식적이 아니라 하나님을 향한 진지한 모습으로 임하는 기도의 모습은 언제 어디서든지 가장 아름다움 자체라고 할 수 있다. 우리 어른들이 먼저 신심의 모습을 보이면서 자녀들을 자연스럽게 최고의 기도봉을 향할 수 있도록 이끌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어차피 인생이지만 이런 기도와 함께 행복에 찬 최고 가정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