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난화라는 뜻밖의 횡재 - 기후변화를 사업기회로 만드는 사람들
맥켄지 펑크 지음, 한성희 옮김 / 처음북스 / 2014년 6월
평점 :
절판


온난화라는 뜻밖의 횡재를 읽고

우리 인간에게 있어서의 기후는 뗄 레야 뗄 수 없는 가장 중요한 영향을 주고 있다 할 수 있다. 결국 모든 기후의 변화에 따라서 사람들의 일상생활이 다 결정된다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기후에 따른 적절한 대비 모습이 인간에 의해 그 동안 끊임없이 변화되어 온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기후변화에 따른 철저한 준비의 자세를 갖고 임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기후는 한 국가의 문제라기보다는 대륙적으로 막대한 영향력을 갖고 있기 때문에 다양한 모습에 대해 철저하게 준비하고 계획하는 모습은 가장 바람직하다 할 수 있다. 기후 변화의 흐름을 파악하고, 이러한 변화에 적절하게 대응하려는 자세는 절대적으로 필요한 일이라 할 수 있다. 다방면에 있어서 기후 변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기후 변화에 대해서는 기후 변화에 대응하여서 완화시키려는 계획과 기후변화에 적극적으로 적응하여 이를 큰 횡재로 만들려는 계획 등이다. 이런 기후변화 중에서 가장 두드러진 기후 온난화 현상을 통해서 새로운 사업의 기회나 국가 발전의 기회를 삼으려는 계획과 노력들을 볼 수가 있다. 바로 이 책을 통해서 온난화에 대한 확실한 지식을 획득하고 이에 대한 적극적인 대비 자세를 갖출 수 있다면 아마 최고의 선물이 되리라 믿는다. 우선적으로 그 실상을 정확하게 알아야 한다는 사실이다. 정확한 앎을 통해서만 자연스럽게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게 하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비교적 옛날의 자연 상태의 모습에서 사는 것을 그리워하고 있는 것을 본다. 내 나이 육십이다. 내 또래의 선배들의 모습을 보면 직장을 정년하거나 하면 대부분이 그리워하면서 실행으로 옮기는 모습이 바로 도시의 아파트 공간이 아니라 도시 외곽이나 인접한 시군 단위의 한적한 곳으로 이동하여 주거활동을 하거나 계획하고 있다는 점이다. 대도시 아파트의 편리함보다는 자연의 모습을 최대한 가까이 하면서 함께 하려는 경향임을 알 수 있으면서 내 자신도 그러하리라는 계획을 갖게 만들었다. 지구의 온난화 현상은 아주 빠른 속도로 진행하고 있다 한다. 지구의 온도가 계속 상승하고 있고, 북극의 빙하는 녹아내리고 있다. 식물이 자랄 수 있는 한계선도 오르고 있다 한다. 이런 인력으로 막지 못할 한계에서 우리가 해야 할 일에 대해서 책은 진단하고 있다. 첫째,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이면서 친환경적인 연료를 찾는 완화와 닥쳐오는 것을 막을 수가 없다면 그것에 맞춰서 살아야 하는 적응이라는 관점에서 바라보고 있다. 온난화에 대한 실제 취재를 통한 기록의 내용이어서 마음이 많이 간다. 확실한 지식과 변화 내용을 터득함과 동시에 우리도 확실한 선택을 통해서 함께 갈 수 있도록 했으면 한다. 온난화를 악재가 아니라 횡재로 활용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우리 인간과 지구의 미래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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