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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를 믿지 마라
이혁재 지음 / 이상미디어 / 2014년 5월
평점 :
『의사를 믿지 마라』를 읽고
‘이 세상을 정말 약과 병원에서의 수술 등 치료 없이 평생을 가장 건강하게 생활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지 않는 사람은 아마 없으리라 본다. 그 만큼 인간의 일생에 있어서 건강을 그 어떤 조건보다도 최우선순위를 차지하고 이를 부인할 사람은 아마 없으리라 생각해본다. 이런 생각을 해보지만 현실을 그렇지 않다는데 있다. 각자에게 주어진 환경은 물론이고 태어날 때부터 독특하게 갖고 태어난 여러 신체적 특징, 그리고 실제 주어진 업무 등을 추진하다 보면 자신의 정신과 몸을 잘 다스리기가 결코 쉽지 않다는 점이다. 그러기 때문에 이 시간에도 정말 많은 사람들이 아픔을 호소하고, 각종 병원과 약국에는 환자들로 넘쳐나는 것을 확인할 수가 있다. 결코 좋은 현상은 아니다. 많은 시간과 비용은 물론이고, 스스로 의지를 약하게 만들어 자신을 자꾸 왜소하게 만드는 큰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점을 명심했으면 한다. 내 자신도 나이 육십이다. 아직까지는 비교적 건강한 모습으로 주어진 업무에 즐겁게 임하면서 생활하고 있다. 가장 행복한 모습이라고 자위를 하고 있다. 역시 건전한 생활 습관과 함께 긍정적인 마인드와 가족관계, 주변의 대인관계 등에서 비교적 잘 임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바로 이런 사소한 일과지만 건강으로 갈 수 있는 최고의 모습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그래서 내 자신은 매우 스스로 ‘행복하다.’ 라고 항상 되 뇌이고 있다. 이런 내 자신에게 바로 이 책은 정말 다시 한 번 막강한 힘을 얻게 되었고, 앞으로 더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는 너무 많은 것을 알려주고 있어 책을 읽는 시작부터 끝까지 정말 꼼짝없이 함께 하면서 알찬 지식을 차곡차곡 쌓을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이었다. 병원과 약국을 애용하는 대신에 자신의 몸 전체와 함께 하면서 항상 대화를 나누고,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나름대로의 노력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다. 자연치유력과 함께 면역력을 갖추고 있는 인간의 몸 구성 요소에 대한 공부도 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 책을 통해 확실하게 우리 몸을 미리 진단해볼 수 있는 5가지 체크리스트인 절대 과로하지 마라(노권), 절대 과식하지 마라(식적), 절대 화내지 마라(칠정), 절대 성생활을 무리하지 마라(방로), 몸속에 무엇인가 뭉쳐 있다(담음)를 멀리 해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확인하였다. 생활 속에서 9가지의 건강습관을 제시하고 있다. 정말 잘 알고 쉽지만 잘 실천하고 있지 못하는 것들이었다. 병원 의사들이 결코 잘 알려주지 않는 건강 상식 20가지는 정말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중요한 지식이 되었다. 앞으로 100세의 건강시대가 예고되고 있다. 역시 본인의 마음과 실천이 최고 중요하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 철저한 실천으로 내 자신도 건강한 100세 주인공이 되고 싶다. 이런 나에게 이 책은 많은 선물을 선사하고 있어 너무 고마운 반려자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