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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는 스토리를 좋아해 - 사진 1장, 동영상 10초의 스토리로 SNS 스타 되기!
공훈의 지음 / 메디치미디어 / 2014년 4월
평점 :
절판
『SNS는 스토리를 좋아해』를 읽고
생활하면서 어디를 둘러보아도 스마트폰을 들고서 빠져있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그 모습들을 보면서 별의별 생각을 해보지만 요즘 세상 추세가 그 방향이라면 당연히 따라가야 하는 것이 맞는 일이기도 하다. 그렇지만 꼭 그렇게만 해야 될까? 어디까지나 본인들의 선택의 문제가 따라가는 것이지만 대세는 절대 거스를 수 없다는 것이 내 자신의 심정이다. 내 자신도 나이가 육십이 되다 보니 이런 분야에 있어 아직 익숙하지 못하기 때문에 스마트폰은 있어도 활용도는 많이 떨어진다. 일반적으로 이용하는 수준에 불과하다. 그렇지만 이왕이면 좀 더 적극적인 공부를 통해서 스마트폰이 갖고 있는 기능을 충분히 살려갈 수 있다면 누릴 수 있는 혜택이 참 많겠다는 생각을 해보지만 아직은 실천하지 못하고 있음을 고백한다. 최근 몇 개의 밴드를 통해서 정말 멀리 떨어져 있고, 헤어진 지 20년 이상 된 제자들이나 50년이 넘은 초등학교 친구들과도 서로의 소식들을 사진과 문자로 주고받는 체험을 하고 있다. 정말 상상할 수 없는 일들이 펼쳐지고 있다. 바로 이런 세상이다. 이런 세상에 임하고 있는 한 이런 변화 추세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야 된다는 것을 실감하고 있다. 책에 소개한 것과 같이 ‘글’을 쓰지 말고 ‘스토리’하라는 말이 꼭 맞는 말이다. 우리 시대에는 글을 쓰고 나서 이에 맞는 사진이나 그림 등을 선택하는 고민을 했는데 이제는 펄펄 살아 있는 현장 비주얼과 직접 바로 참여하는 인터렉티브로 바로 스토리 해야 한다는 말에 전적으로 공감을 한다. 예전에 편지를 하고나서 답장을 기다리는 시대가 아닌 것이다. 실시간으로 주고받는 시대이다. 바로 여기에 맞는 것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이다. 이 서비스 내용을 확실하게 받아들이면서 공부를 통해 적극적으로 활용한다는 것은 이 시대를 앞서갈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라는 점이다. 실시간 업데이트되는 타임라인에서 내 자신의 SNS가 더 빛을 발하기 위한 좋은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다. 비록 사진 한 장, 동영상 10 초 라 할지라도 좋은 스토리로 SNS의 스타가 될 수 있다면 누구든지 욕심을 내리라는 생각이다. 바로 이런 욕심을 채워줄 수 있는 SNS에 관한 모든 것을 자세하게 안내하고 있다. 나같이 나이 든 사람은 시간이 조금 저 걸릴 수도 있지만 관심 많은 세대들은 그냥 받아들일 수 있으리라 본다. 확실한 공부를 통해서 좋은 쪽으로 적극적인 활용을 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내 자신도 곁에 두고서 꼼꼼하게 직접 확인하면서 익혀갈 생각이다. 그래서 빠른 시일 내에 당당하게 SNS 스토리를 활용하겠다는 다짐이다. 정말 새로운 변화다. 새로운 시도다. 이런 변화 추세에 우리도 당당하게 따라가야 한다는 생각이다. 중요한 것은 이런 가운데에서도 기본적인 예절은 지켜야 한다는 점이다. 그래야만 상호 소통하는 아름다운 모습이 전개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