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침없이 빠져드는 성경이야기 -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구속의 성경이야기
정길호 지음 / 브니엘출판사 / 2014년 4월
평점 :
절판


거침없이 빠져드는 성경이야기를 읽고

세계에는 수많은 책들이 존재한다. 그리고 매일 새로운 책들이 쏟아지고 있다 할 수 있다. 그렇게 많은 책들이 쏟아지고 있지만 가장 압도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책이 바로 성경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성경책이 없는 집은 거의 없을 정도로 교파를 떠나서 인류의 위대한 바이블이기 때문이다. 구약성경 39권과 신약성경 27권 계 66권으로 구성되어 있는 책으로서 이 세상 누구에게든지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모든 것을 안내하고 있다 할 수 있다. 특히 이 성경에 대해서 저자가 직접 바이블 로드를 따라 가면서 목격한 자료를 바탕으로 하여 성경 이야기를 전개하고 있어 아주 흥미롭게 읽을 수 있어 좋았다. 내 자신은 아직 특정의 종교를 갖고 있지는 않다. 그렇다고 부정하는 입장은 전혀 아니다. 될 수 있으면 다 수용하려는 마음을 갖고 있다. 앞으로 내 마음이 어떻게 변하게 될지는 장담할 수는 없다. 이런 책을 대하는 것도 이쪽에 좀 더 접근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보아도 괜찮을 것 같다. 어쨌든 많은 사람들을 포용하면서 주님을 따르면서 열심히 믿음 생활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필수적인 성경에 대해서 더 흥미를 갖고 접근할 수 있다면 최고의 좋은 기회라 할 수 있다. 해당 사진 등 생생한 자료를 바탕으로 하여 구약 성경의 창세기부터 신약 성경의 요한계시록에 이르기 까지 하나님 나라에 대한 이야기가 전개되고 있다. 성경에서 나타나고 있는 하나님의 구속의 역사를 통해서 진정한 하나님 나라를 성취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할 수 있다. 바로 이런 시간들은 정말 있어야 할 소중한 기회라 할 수 있다. 성경 속의 의미들을 확실한 실증 자료 등을 통해서 익히게 된다면 그 만큼 믿음의 실재와 함께 행동으로 보여줄 수 있는 확실한 근거가 된다는 점이다. 항상 성경을 끼고서 자나 깨나 성경 말씀을 실천하는 많은 신도 분들께도 아주 좋은 선물이라 할 수 있다. 솔직히 성경책을 내놓고 읽노라면 엄천 딱딱하면서도 어렵게 느껴지는 것이 사실이다. 물론 내 자신이 신도가 아니기 때문이라 그렇게 느낄 수 있지만 이 책을 통한 성경의 내용을 이해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다는 점이다. 따라서 앞으로 성경을 본다고 한다면 마음속으로 느낌이 확 달라질 것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그 만큼 이 책을 읽고서 성경을 본다면 느낌부터가 달라지리라고 본다. 그 만큼 더 가까워짐을 확실하게 느낄 수가 있었다. 우리의 삶속에서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확고한 신념과 함께 그 하나님의 나라를 성취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모든 면에 있어서 달라지는 느낌을 받으리라 확신해본다. 이 책을 통해서 진정한 하나님 나라의 구속의 비밀을 확실히 알고서 성경을 재미있게 대할 수 있도록 하는 비결이 들어있다 할 수 있다. 이 책과 함께 하는 성경책이 오늘 따라 더 성스럽게 느껴지는 것은 이 책이 주는 위대함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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