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원이 알려주지 않는 진실
강태호 지음 / 고려원북스 / 201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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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원이 알려주지 않는 진실을 읽고

우리 같은 보통 사람들은 생각해보지도 않았던 유학에 대한 전반적으로 알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가 되었다. 가장 어려웠던 시기에 태어나서 힘들게 겨우 고등학교 과정까지 마치고 바로 직장생활로 들어갔으며, 여러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지금 하는 일에 뛰어들어 오늘날까지 나름대로 열심히 한다 하고 있다. 참으로 쉽지 않는 과정이었지만 내 손으로 해냈기에 더욱 더 당당함을 갖고 있다. 이런 내 자신에 비해서 요즘 학생들 및 젊은이들은 정말 좋은 환경에서 자신이 원하는 것이 있다면 대부분 쉽게 결정하고 행하고 있는 것을 보면 역시 사람들은 시대를 잘 만나야 한다는 말이 그냥 들리지 않는다. 국제화, 세계화가 일상적인 단어로 쓰일 만큼 오늘날의 세계는 마치 하나의 마을처럼 느껴질 정도로 가까움을 느낀다. 정말 손쉽게 외국 사람들도 보고 만나고 다니고 하는 시대다. 이런 상황에서 이런 외국인들하고 서로 언어로 소통이 이루어진다면 더 바랄 것이 없지 않을까 한다. 그리고 아예 해당 국가로 진출하여 그 곳에서 생활터전을 마련하는 사람도 많다고 한다. 이런 과정에서 필수적인 것이 바로 언어소통이다. 수많은 언어가 있지만 역시 가장 널리 쓰이는 영어를 공부하기 위한 어학연수나 유학 등이 화두가 된다. 내 자신 성장할 때는 국내 상급학교 진학 자체도 힘들 정도로 어려웠던 것이 지금 현재는 얼마든지 자유롭게 어학연수뿐만 아니라 유학도 결정하고 시행할 수 있다는 점이다. 문제는 돈이 든다는 것이고 이왕 한다면 믿을만한 유학원을 통해서 확실한 성과를 얻어야 한다는 점일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확실한 유학에 대한 정보가 절대적이다. 책을 보고서 그 동안 막연하게 갖고 있었던 어학연수나 유학에 대한 지식들에 대해서 대폭적인 수정을 할 수밖에 없었다. 그 만큼 새롭고 알찬 정보들이 많았다는 점이다. 그러면서 이 방면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에게는 아주 좋은 정보자료가 있어서 좋겠다는 생각도 해보았다. 많은 비용과 함께 일정 기간을 투자한 만큼 후회하지 않는 기간이 되어야 하고 확실하게 뭔가를 얻을 수 있어야 하는 것이 진실이라면 이 책을 통해서 자신에게 맞는 합리적인 최고 선택을 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대학교 4학년인 우리 집 막내딸이 대학의 안내로 올 1학기 필리핀에 연수를 가서 공부하고 있다. 마치고 오면 1학기 학점을 인정해준다고 하였다. 일주일에 한 번씩 집에 연락이 오고 있다. 일단은 즐겁게 임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어 좋은 체험의 기회라고 최대한 열심히 임하라고 주문하고 있다. 마침 이 책과 맞물려서 유학이나 어학연수 에 대한 정보를 확실하게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너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내 자신이 가르치고 있는 학생들에게도 이런 진실을 적극 알려야겠다는 생각도 하였다. 유학과 관련한 모든 사람들이 반드시 필독하고 활용해야 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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