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적인 사람의 힘 - 신뢰받는 사람을 만드는 습관
시모다이라 구미코 지음, 전경아 옮김 / 토네이도 / 2014년 3월
평점 :
절판


긍정적인 사람의 힘을 읽고

정말 의미 있는 책이었다. 우리들에게 가장 필요한 지침이 담긴 책이어서 훨씬 더 빠르게 다가왔으며 실천을 통해서 더 나은 사람으로 갈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지침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왕이면 꿈과 목표에 대해서, 지금 하고자 하는 일에 대해서 매사에 긍정적인 마음으로 행동할 수 있다면 좋은 결실로 이어지리라는 것은 거의 확실하다. 내 자신이 그렇게 믿고 지금까지 살아왔고, 또한 내 자신이 하는 업무에서도 이런 지침을 과감하게 주문하고 있고, 내 나름대로 실천하고 있다. 그냥 그냥 되는 대로의 대략적으로 하는 사람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면서 즐겁게 임하는 사람과는 분명코 다른 결과로 이어진다는 것은 명약관화한 일이다. 어쨌든 무슨 일에 임할 때는 소극적 활동보다는 적극적인 활동으로 임하고, 힘들겠다고 하는 부정적인 생각보다는 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사람이 되고, 남이 시켜서 마지못해 임하는 수동적이 아니라 스스로 임하는 능동적으로 임하고, 하는 일에 대해서 의심을 갖는 비관적이 아니라 즐겁게 임하는 낙관적으로 임하는 사람은 당연히 앞서갈 수 있다는 것을 확실하게 믿고 있는 사람 중의 한 명이다. 그래서 이러한 점을 내 주변 사람들은 물론이고 특히 내 자신이 가르치는 많은 학생들에게 마치 습관처럼 강조하고 있다. 물론 많은 학생들이 이를 받아들여서 자신을 바꿔갈 수 있는 기회를 갖도록 하는 욕심으로 임하고 있으나 결코 쉽지 않는 일이기도 하다. 그러나 단언컨대 일부 학생들은 이것을 지침 삼아 더 열심히 임하는 모습을 보았고, 노력하려는 기회로 삼는 학생이 있다는 데에서 위안을 삼으려 지속적으로 행해오고 있다. 말 한마디의 힘이 대단하다는 것을 육십 평생 살아오면서 절실하게 느껴 온 교훈이기도 하다. 그 말이 행동이 되고, 행동이 습관으로 이어지고, 습관이 성격을 바꾸고, 성격이 운명으로 될 수 있다는 좋은 격언의 모태가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가 생활하면서 긍정의 힘이 있는 말을 통해서 더 나은 내일의 멋진 세계를 만들어 갈 수 있다면 아마 최고의 모습이 아닐까 확신을 해본다. 이럴 때 가장 중요한 것이 인간관계에 있어서의 임하는 자세이다. 물론 자신의 모습이 기반이 되겠지만 가장 중요한 긍정적인 사람으로서의 막강한 힘을 당당하게 표현할 수 있어야 된다는 점이다. 절대 그냥 이루어질 수 없다. 끊임없는 연구와 함께 바로 실천으로 이어져야만 한다. 바로 실천하는데 꼭 필요한 서른 가지의 긍정 에너지를 얻을 수 있도록 책에서 자세하게 언급을 하고 있어 너무 좋았다. 풍요로운 인간관계를 창출할 수 있도록 하는 여러 예시와 함께 나름대로 깔끔하게 정리해놓은 도표 등을 통해 단단하게 다질 수 있게 하고 있다. 인간관계에 있어서 매사를 긍정적인 마음으로 스스럼없이 당당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여 당당한 주역으로 역할을 할 수 있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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