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픽션 지금 세계는 무엇을 상상하고 있는가
이원재 외 지음 / 어크로스 / 201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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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픽션을 읽고

우리 인간이 위대한 이유는 살아가면서 보다 더 나은 세상을 상상하면서 그 상상한 것을 현실로 만들어 가는 뛰어난 추진력과 도전력을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정말 시간이 갈수록 더욱 더 편리하면서 여유로운 생활이 가능하도록 지금 이 순간도 끊임없이 변화되고 새로운 시도가 전개된다 할 수 있다. 인간만이 누릴 수 있는 이 위대한 상상력의 중요성을 이 책을 통해 확인할 수 있어 매우 흥미로우면서도 새로움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매우 좋았다. 경제학자인 케인스 등 지금까지 먼 미래의 시대를 예언했던 것 중 상당수가 그대로 실천으로 가고 있는 것에 대해 놀랍지 않을 수가 없다. 그렇다고 한다면 아직도 그 멋진 미래를 생각하고 열심히 준비해 나간다면 반드시 올 것이라는 확신도 갖게 만든다. 그 만큼 우리 인간의 능력은 무한할 정도이며 지금 현재의 모습으로 살 수 있게 만든 가장 큰 원동력이라 할 수 있다. 따라서 이 책 제목인 소셜픽션처럼 사회에 대해서 제약 조건 없이 상상하면서 미래를 그려나갈 수 있는 기획 방법을 알고 그에 따른 사회 조직을 통해서 변화 모습을 만들어 갈 수 있다면 분명코 그 대로 될 수 있겠다는 확신을 가져본다. 사람에게 있어서 상상력을 동원하여 멋진 미래의 이상적인 모습을 그리게 되면 그 이상적인 모습으로 가기 위해 현재 무엇을 어떻게 해 나가야 할지를 결정하여 추진할 수 있다는 점이다. 그러면 장차 이상적인 모습을 확실하게 만들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지금까지의 역사를 보면 불가능하게 보였던 내용들이 현실적으로 이루어지게 한 것도 우리 인간의 업적이라고 보기 때문이다. 따라서 장차 상상하고 있는 것들이 확실하게 현실로 이루어지도록 해 나가는 것이 우리 인간만이 갖는 최고 특권이라는 생각이다. 그리고 나면, 현재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차례대로 생각하고 만드는 것이 가능하다. 예전과 달리 세계적으로 이런 모습으로 가기 위해서는 걸림돌이 없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장차는 모두가 함께 가야 할 세계 모습이어야 하고, 그렇게 가려면 바람직한 사회적 상상의 모습을 통해서 그것을 향해 다 같이 손을 잡고 마음을 합칠 수 있다면 전혀 불가능이 아니라는 생각을 해본다. 바로 이렇게 가는데 있어서 우리나라도 우리들도 깊게 동참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책에 소개하고 있는 장기적인 미래와 함께 우리가 꿈꾸는 최고 멋진 모습을 향해 노력해 나가는 현장의 모습을 통해서 밝은 미래를 가져본다. 아울러 이런 모습에 적극적으로 동참해보아야겠다는 마음도 갖게 되면서 교사인 이상 우리 학생들에게도 이 취지를 적극 전달해 나가야겠다는 각오도 해본다. 이런 모습에 관심을 갖는 다면 이 책을 통해서 시원한 해답도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우리의 멋진 미래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는 멋진 해답이 들어 있는 이 책을 즐겁게 권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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