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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서둘러라 - 샘터와 함께하는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
김재순 지음 / 샘터사 / 2013년 11월
평점 :
『천천히 서둘러라』를 읽고
오래 만에 좋은 경구들을 통해서 많은 것을 음미해보는 행복한 시간을 갖게 되었다. 우리나라 최고 월간지인 <샘터>는 언제 어디서나 흔히 볼 수 있는 대표적인 교양 잡지로서 누구나가 가까이 대하고 있다. 우리 모든 사람들에게 많은 행복과 사랑을 전달해주고 있는 <샘터>는 우리 기성세대에게는 가장 가까운 잡지이기도 하다. 43년 전인 1970년 4월 창간을 직접 했으며 현재는 샘터사 고문으로 있는 저자는 7선에 걸친 의원과 제 13대 국회의장까지 지낸 대표적인 원로 정치적 인물이 남긴 <샘터> 잡지 뒤표지 글을 남기고 있는데 그 글을 따로 모아서 두 번째로 펴낸 책이다. 시대의 변화에 맞는 우리 모든 사람들이 갖추어야 할 다양한 삶의 지혜를 배울 수 있도록 하여 현 생활에 적응하면서 더 의미 있고 보람 있는 생활에 도전하라는 좋은 교훈을 담고 있다. 정말 생활에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각종 교훈이 들어 있는 다양한 이야기가 전개되고 있다. 내용도 그리 길지 않고,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적절하게 잘 표현하고 있어서 그냥 좋았다. 내 자신 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교사이다. 우리 학생들에게 수업시간인 계기 교육 시간 등을 통해 여러 소리들을 많이 하고 있다. 이런 학생교육에도 다양한 제제와 주제 내용을 교훈 삼아 해준다면 우리 학생들에게도 너무 좋은 교육 자료로 활용이 될 것 같다. 아울러 각종 대인관계 때에 이루어지는 각종 대화 시에도 얼마든지 요긴하게 활용할 수 있는 많은 제제와 내용, 교훈을 얻을 수 있어 너무 좋았다. 실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소중한 자료가 되어서 항시 휴대하고 다니면서 몇 번이고 활용해서 나의 것을 만드는 노력을 해야겠다는 각오를 갖게 되었다. 살아가면서 좋은 글을 대할 수 있다는 것은 정말 행복한 일이다. 그 행복한 시간을 항상 또는 자주 가질 수 있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고 있다. 항시 시간이 있을 때마다 책을 끼고 다니면서 짬을 이용해 활용하기도 하고, 책과 함께 하는 시간은 왠지 든든함과 함께 기분이 좋은 모습으로 생활하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내 자신은 이 세상 어떤 누구보다도 행복한 사람이라 자신하고 있다. 천직의 마음으로 학생들과 함께 하는 직장에 즐거운 마음으로 부지런히 일하고 있고, 쉽지 않은 좋은 책들과 항상 함께 하면서 많은 것을 익히면서 직접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 나 자신에게 이 책은 정말 많은 선물을 주고 있다고 고백해본다. 내 자신 알지 못했던 많은 지식과 교양과 앞으로의 가야 할 방향에 많은 교훈을 주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래서 책을 읽는 내내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음을 고백해본다. 앞으로도 이런 좋은 책을 항상 가까이 하면서 얻은 지식들을 내 자신이 매일 만나고 있는 학생들을 지도하는데 적극적으로 활용해 나아가야겠다는 내 자신의 목표를 재삼 확인한 의미 있는 시간이었음을 고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