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s up in 미쿡? - 고등학생에게 미국은 이렇다 Living in USA
이현지 지음 / 제이앤씨커뮤니티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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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s up in 미쿡?을 읽고

나이 60이 되지만 아직 미국을 가보지 못했다. 영어를 모국어로 하는 어떤 나라도 아직 가보지 못하고 있는 사람이다. 영어가 매우 중요한 언어로써 그 역할을 하고 있는 시기인데도 이에 대한 대비랄까 준비가 매우 부족한 내 자신임을 고백해본다. 그렇지만 언젠가는 늦더라고 꼭 한 번은 가보고 싶은 국가이기도 하다. 그리고 만약 간다면 영어로 간단한 대화라도 나눠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지만 아직은 막연한 바람인지도 모르겠다. 미국에 대해서는 그냥 대략적으로만 알고 있지 구체적인 내용은 거의 막막하다 할 것이다. 특히 중학교에 근무하는 교사이기 때문에 미국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많이 가질 수 있다면 그 만큼 학생들에게 더 높은 꿈과 함께 열심히 도전할 수 있도록 유도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특히 가장 중요한 학창시절인 미국 고등학교 학생으로서의 저자가 느끼는 미국인들의 실제 생활모습에 대해서 알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 특히 우리글에 대한 해당 영어 원문을 함께 싣고 있어서 영어를 익힐 수 있는 좋은 시간으로 적극 활용했으면 한다. 정말 간접적으로만 극히 단편적으로 알고 있는 미국이라는 나라에 대해서 생활하면서 직접 느끼는 모든 것을 대상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미국을 속속들이 들여다 볼 수 있어서 정말 효과적인 미국 공부를 할 수 있는 기회로 적극 활용했으면 한다. 거기에다가 다양한 실제 사진을 첨부하고 있어 시각적으로도 쏙쏙 들어올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우리와 너무 밀접한 관계에 있고, 영어의 쓰임새가 갈수록 국제화 되어 가는 가운데 이런 책이 발간되었고, 특히 큰 꿈을 안고 열심히 도전하는 시기인 중. 고등학교 학생들에게 더더욱 좋은 계기를 주리라 확신해본다. 내 자신도 가끔 수업시간에 들고 가서 직접 보여 주면서 이런 좋은 책도 나왔다.” 라는 것을 알리고 싶다. 그래서 많은 학생들이 더 소중한 꿈을 향하여 더욱 더 도전해 나가는데 많은 지침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할 예정이다. 미국의 한 평범한 고등학교 학생으로서의 역할을 하면서 꾸밈없이 바라다보고 직접 느끼는 현실감 있는 미국의 전체 모습과 미국인들의 생활 현장을 바라다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적극 살렸으면 한다. 이렇게 이 책을 끝까지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미국에 대한 관심과 함께 자신감 있게 영어 공부에 대한 실질적인 도전을 이루는 계기가 된다면 너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그런 의미에서도 학생들에게 다시 한 번 강조하고 싶다. 비록 간접적인 체험이 되었다 할지라도 이 간접적인 체험이 직접 행하는 체험으로 이어지도록 적극 유도도 해야겠다는 생각이다. 뭔가 새롭게 도전을 시도 한다는 것 자체가 앞서갈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는 점을 적극 안내하여 많은 학생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적극 유도해야겠다는 생각이다. 좋은 책을 내준 저자에게 고마움을 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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