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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행복하지 않을까? - 우울한 나를 버리고 행복한 나를 발견하는 심리학
유영희 외 지음, 유영희 옮김 / 책비 / 2013년 10월
평점 :
절판
『나는 왜 행복하지 않을까?』를 읽고
‘우리 인간들은 어떤 목적으로 살까?’라고 가끔 생각을 해볼 때가 있다. 사람에 따라서는 무수한 이야기들이 있으리라 믿지만 가장 많이 생각하고 나오는 대답은 아마 ‘행복한 인생’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행복한 인생을 만들어야 하는데 왜 그렇게 되지 않을까?’ 참으로 많은 사연들이 구구절절이다. 딱 그렇다고 한다면 역시 정답은 모든 것은 본인 자신에 달렸다는 것을 명심했으면 한다. 다른 사람하고 비교하는 것 자체를 부정하고 내 자신 내 생각하는 기준에 의해서 행복 한다면 아마 최고의 인생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다. 정말 미묘하고 복잡한 세상이다. 이런 세상에서 내 자신이 원하는 모든 것을 갖추고 살 수는 절대 없다. 그렇다고 한다면 본인 자신의 확고한 마인드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이다. 확고한 자신의 본분이 갖추어져 있고, 그 본분 아래에서 다른 사람과 비교 관계없이 열심히 즐겁게 살 수 있다면 최고의 행복일 것이기 때문이다. 우울과 행복, 불운과 불행 등 모든 것도 자기 자신이 어떻게 마음을 먹고 생활 하느냐에 달려있다고 확신해본다. 내 자신도 벌써 나이 60이 된다. 그 동안 너무나 많은 사연들이 있었지만 역시 그런 사연들이 잘 겪어 이겨 내었기에 오늘날의 내 자신이 단련되어졌다는 점이다. 그래서 지금은 그 누가 뭐라 하여도 행복한 사람이다. 가정이 있고, 사랑하는 가족이 있고, 즐겁게 열심히 일할 수 있는 직장이 있기 때문이다. 열심히 임함으로써 내 자신하고 귀한 인연을 맺고 있는 우리 많은 학생들에게 그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다는 것도 내 자신에게는 매우 행복한 일이다. 스스로의 경험과 체험을 통해서 행복을 느낄 수 있다면 최고의 모습이라 생각한다. 바로 이 좋은 책을 통해서 진지한 행복을 추구할 수 있는 확실한 방법과 함께 태도를 가질 수 있다면 아마 최고의 행복한 인생으로 재탄생하리라는 확신을 해본다. 우리가 생활하다 보면 긍정적인 모습이나 습관보다는 부정적인 감정 습관에 의해서 불행을 자초하는 경우가 자주 발생한다. 이러할 때 확실하게 행복을 부르는 긍정적인 습관의 방법을 터득할 수 있다면 새롭게 다시 출발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이 책에는 저자가 정신과 전문의이자 심리치료사로 직접 환자들을 상담하고 치료 과정을 진행하면서 개발한 치료 기법들을 사례와 함께 상세하게 제시하고 있어 너무 좋은 반려자가 될 수 있다. 내 자신의 인생에 있어 내 자신은 그 당당한 주역으로서 얼마든지 내 자신과 환경을 변화시키는 능력을 갖추고 있으므로 얼마든지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여러 방법들을 실제로 자신의 것으로만 확실하게 만들 수 있는 용기가 있다면 최고의 행복한 인생으로 만들 수 있으리라는 확신을 가져본다. 정말 행복한 인생에 도전하고, 이루어내고, 내 자신을 포함하여 함께 더불어 행복한 세상이 되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