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월급 보장 프로젝트
아라하마 하지메 & 다카하시 마나부 지음, 이용택 옮김 / 명진출판사 / 2013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평생 월급보장 프로젝트』를 읽고

이 세상에 살면서 정말 많은 경우를 목격할 수 있다. 내 자신이 하는 일하고는 전혀 관계없지만 나름대로 열심히 일하면서 일정한 역할과 함께 그에 따른 일정 소득을 올리는 사람들을 보면 존경심이 저절로 인다. 내 자신이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것을 사업으로 연결시키면서 그 분야에서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들은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다. 물론 그렇게 되기까지는 나름대로 얼마나 노력해왔는지는 지레 짐작해 볼 수 있다. 결코 쉽지 않은 일을 온갖 고생을 다하며 치루는 과정에서 새로운 면을 발견하고서 그 쪽으로 매진하게 되고, 뭔가 노하우를 얻어 새롭게 도전해 나가는 그 멋진 모습은 보기만 해도 존경심과 함께 부러움을 일으키게 한다. 역시 나하고는 다르면서 훨씬 더 앞장 서가는 모습들이 대단하게 느껴진다. 우리는 일반적으로 어떤 사업 등을 시작한다고 하면 대부분 거액의 자금이나 뛰어난 재능을 필요로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 만큼 치열한 경쟁과 함께 알리기 위한 각종 노하우 등을 갖추기 위해서다. 그렇다보니 쉽게 뛰어들 수 없는 것이 현실이기도 하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거액의 자금이나 뛰어난 재능이 없어도 돈이 저절로 굴러 들어오게 하는 평생 월급 보장 프로젝트에 대한 안내여서 누구나 할 것 없이 많은 흥미와 함께 직접 도전해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직장이 있는 모든 사람들도 얼마든지 경제적인 자유를 얻기 위한 현실적인 대안으로서도 큰 가치가 있다는 점이다. 멋진 아이디어를 이용하여서 일단 한 번 만들어 두면 특별히 별다른 관리 없이도 자동으로 수입을 얻을 수 있는 구조를 만들면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 그렇다고 아주 어려운 일도 아니다. 뭔가 각심을 품고 열심히 도전한다면 충분히 시도해 볼 수 있는 사안이라 생각을 해본다.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내용을 보자. 먼저 아이디어가 있으면 머뭇거리지 말고 즉각 행동으로 옮기라는 것이다. 규모가 작은 ‘주말 기업’으로 시작하고, 작업량을 최소한으로 줄이기 위해 남에게 일을 맡겨야 한다. 지속적으로 수입이 들어오는 구조로 만들고, 항상 시스템에 대해 생각하면서 규모를 확대시켜 나가는 방법을 만들면 된다고 하고 있다. 우리의 새로운 아이디어를 통해서 새로운 제2의 수입원을 얻을 수 있는 도전의 모습이 너무 인상 깊었다. 우리에게도 많은 시사점을 주고 있다 할 수 있다. 결코 쉽지 않은 일이기도 하지만 나름대로 특별한 체험과 함께 새롭게 도전해 나갈 수 있는 기틀을 잡을 수 있다는 점이 너무 멋져 보였다. 큰 걱정 없이 평생을 일정한 소득을 얻을 수 있는 평생 월급 보장 프로젝트는 관심을 가지고서 힘차게 도전해보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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