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 않는 마음 - 감정을 조절하여 시련을 이겨내는 자기 극복의 기술
알렉스 리커만 지음, 김성훈 옮김 / 책읽는수요일 / 2013년 9월
평점 :
절판


지지 않는 마음을 읽고

우리 인간은 위대하다는 그래서 만물의 영장이라는 칭호를 받고 있다. 그런데 문제는 모든 인간이 다 그러하지 못하다는 점이다. 이러다보니 서로 다른 모습 때문에 많은 스트레스와 갈등이 존재하게 되고. 불편한 관계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다. 한 부모로부터 태어났는데도 형제간에 그 성격이 완전 다르게 되고 생활 자체도 자기 나름대로 하면서 한 형제지간이라 들지 않는 경우도 많은 것을 알 수가 있다. 그러나 타고난 유전자에 의해 그 뿌리가 같기 때문에 얼마든지 수정해 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결국 생활해 가면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감정을 잘 조절하고, 시련을 이겨내면서 극복해 가는 방법을 확실히 알 수가 있다면 사회와 일정한 직장 안에서 당당하게 주어진 역할을 해나갈 수 있다는 점이다. 그렇다고 한다면 확실하게 자신의 현재 모습을 자세하게 알 필요가 있어야만 한다. 확실히 알고 있다면 그 만큼 삶을 바꾸기가 쉽기 때문이다. 자기 자신의 모습을 이런 기회에 과감하게 바꿀 수 있다면 얼마든지 더 멋진 삶을 개척하면서 새롭게 도전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된다. 이 세상에는 의외로 자신의 몫을 다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예를 들면 순간의 감정에 휘둘려 후회할 행동을 하고, 섣부른 판단과 착각으로 더 어려운 상황으로 만들고, 큰 슬픔과 좌절에 져 버리고, 결심들을 실행에 옮기지 못하고, 자신을 돌보지 않고 다른 이들만 신경을 쓰고, 조그만 갈등도 힘들어하는 등의 모습에서 과감히 탈피할 수 있어야만 한다는 사실이다. 결국 자신만의 갖고 있는 감정들을 잘 조절하여서 어려움과 시련 등을 확실하게 이겨낼 수 있는 자기 극복의 기술들이 잘 소개되고 있다. 정말 자기 자신과의 싸움에서 결코 지지 않고, 확실하게 이겨갈 수 있다면 아마 최고의 모습이기 때문이다. 모든 사람들이 지지 않는 마음을 확실히 갖고 자신이 하는 일에 적극적으로 나선다면 얼마든지 자기 자신을 극복하고서 원하는 목표를 다 이룰 수 있으리라 확신해본다. 내 자신이 평소 생활해오면서 항상 강조하고 있는 내용에 대해서 멋진 교육을 받는 시간이 되어 너무 유익한 독서 시간이었다. 정말 많은 사람들이 이 좋은 책을 통해서 자신만의 확실한 목표와 의지를 갖고서, 자신을 이겨내는 극기와 끈기의 정신으로 멋진 결실을 다 이루어 갈 수 있으리라는 생각이다. 특히 최신의 심리학 연구와 생생하고 감동적인 각종 사례들을 통해서 자신감을 더 확인할 수가 있고, 저자의 따스한 카운슬링을 통해서 자신만의 확고한 인생을 만들 수 있는 기본적인 지식과 함께 힘찬 행동으로 이어갈 수 있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다는 점이다. 정말 내 자신이 갖고 있는 감정들을 잘 조절하고, 지지 않는 마음을 통해서 자신을 확실하게 극복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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