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을 준비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최영재 지음 / 알마 / 2013년 6월
평점 :
품절


취업을 준비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를 읽고

정말 좋은 책이었다. 꼭 필요한 책이었다. 취업을 앞두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피가 되고, 살이 되고 하는 등의 좋은 스펙을 쌓게 만들어 줄 수 있는 다양한 정보들이 아주 흥미 있으면서도 알차게 소개되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취업을 앞둔 많은 사람들이 이런 좋은 책을 통해서 확실하게 자신을 준비해 나간다면 멋진 직장을 반드시 얻어내리라는 확신을 가져본다. 정말 취업을 앞둔 사람들에게는 치열한 경쟁이 기다리고 있다. 특히 인기 있는 직종이나 직장은 더더욱 그렇다. 어차피 치열한 경쟁을 통할 수밖에 없다면 사전에 취업할 직장을 잘 선정하고, 이에 대해서 잘 알고 확실하게 준비하는 자세가 절대 필요하다 하겠다. 따라서 취업을 위해 준비하고 있는 많은 취업 생뿐만 아니라 사회에 첫 생활을 시작한 신입사원들에게도 꼭 필요한 책이라 할 수 있다. 취업 등 진로를 안내하는 책자들도 매우 다양하다. 모두 다 각기 특징을 강조하면서 많은 도움을 주려 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런데 이 책은 기왕의 많은 이와 관련한 책과는 확실하게 다름을 보여주고 있다. 확실히 까놓고 표현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런지 바로 신뢰감을 갖게 한다. 그리고 진지하게 시간을 갖고 생각해보면 다 맞는 판단이었다. 그렇다면 이 좋은 책을 접하고 있는 사람들은 매우 행운아라 할 수가 있다. 확실한 자신만의 진로와 취업을 위한 준비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몇 달, 몇 년이 아니라 취업은 될 수 있으면 정년까지 일 할 수 있는 일생을 좌우하는 일이라 할 수 있다. 그래서 첫 직장 선택은 중요한 것이다. 정말 생각하고는 현실적으로 다른 것이 바로 직장생활이다. 이 직장생활의 모든 것을 확실히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이 책은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자신의 성격과 의도에 맞는 첫 직장을 선택하기 위한 노하우도 확실히 얻을 수 있으리라 확신해본다. 그 만큼 사탕발림의 꼬드김이 아니라 확실한 현실의 모습을 그대로 내보이면서도 자신만의 소중한 길을 향해 갈 수 있는 근본적인 바탕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어쨌든 우리들에게 멋진 선물을 제공하고 있다 할 수 있다. 취업을 준비하는 히치하이커는 물론이고, 사회생활을 이제 막 시작하였으나 여러 문제로 충격을 받았거나, 너무 오버해서 난처한 상황에 빠지지 않고, 다시 제자리로 돌아올 수 있도록 하는 지침들이 제시되고 있다. 그렇다면 이 책은 진실로 취업을 앞두고 열심히 준비하는 사람들이나 막 직장생활을 시작한 사람들에게 까지 많은 정보와 함께 그 기법을 제공하고 있다 할 수 있다. 이 책에 제시되고 있는 최첨단 안내 글을 숙지하고 행동함으로서 직장을 당당하게 입사하고, 직장에서도 매사에 앞서가는 직장인이 되리라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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