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을 이긴 7가지 습관 - 2번의 암 수술로 8개의 장기를 잘라낸 암 생존자의 극복비결
황병만 지음 / 힐링앤북 / 2013년 5월
평점 :
절판


암을 이긴 7가지 습관을 읽고

정말 우리 인간의 모습이 가끔은 대단하다는 생각을 해본다. 이 세상 모든 일을 만들어 냈고, 현재는 물론 새롭게 변화되는 모든 사살을 만들어내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 중요한 자신에게 맡겨진 일들을 하는데 역시 가장 큰 관건은 건강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본다. 아무리 다른 능력을 갖고 있다 할지라도 건강이 뒷받침이 되지 않는다면 아무 소용이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건강을 관리하기 위한 나름대로 방법대로 도전하고 있다고 하지만 여의치 않는 일들이 발생하기도 하는 것이 현실이다. 정말 인간의 운명을 장담할 수 없다는 옛말이 일리가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 집만 보아도 둘째였던 아들이 심장병으로 어렸을 때 수술 하였는데 잃었고, 우리 가족 중에서 누님과 막내 동생이 이미 고인이 되어있다. 참으로 아쉬운 일이지만 어쩔 수 없는 운명이라 생각해본다. 그러면서 느끼는 것은 건강은 그 어떤 누구도, 무엇도 대신 해줄 수 없다는 사실이다. 자신의 운명과 건강은 역시 자신이 관리하면서 챙겨야 한다는 점이다. 그 어떤 것이 건강에 좋다하여도 나하고는 전혀 관계가 없을 수가 있고, 하찮은 것인데도 아주 긴요하게 쓰일 수도 있다는 것을 육십이 다 되는 시점에서 직접 확인한 사실이다. 내 자신도 마찬가지이다. 육십이 되는 시점에서 나름대로 건강에 대한 내 자신만의 솔직한 점검과 함께 새롭게 시작하는 용기가 필요한 시점이다. 이러한 중요한 때 이런 좋은 책을 대할 수 있다는 사실은 매우 행운이다. 주변에 많은 사람들이 살고, 정말 각기 다른 모습과 함께 많은 환자들도 있는 공간에서 건강하고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으려면 역시 건강을 최우선으로 해야 한다. 건강을 잃게 되면 내가 하고자 하는 모든 것들이 그 의미가 없을 수도 있다는 사실이다. 그래서 이 시간에도 병원 등 각 지역 장소에서 각종 병들과 싸우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강력한 응원과 함께 그 메시지를 이 책을 선물하고 있다. 정말 2번의 암 수술을 하면서 8개의 장기를 잘라내면서도 생존을 하면서 자신 있게 생활을 하고 있는 저자의 이야기들은 암 등 많은 병들로 고생을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암도 극복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최고 선물을 하고 있다 할 수 있다. 주변에서 내 자신의 처지인데 이를 극복하고 일어서는 모습을 보면 괜히 힘이 나듯이, 이 책을 대하는 각종 병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모든 환자들이 털털 털어내고 일어나서 새롭게 멋진 도전을 하는 계기로 삼았으면 하는 강력한 바람을 가져본다. 아울러 내 자신도 병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이 책의 주인공의 이야기를 전함으로써 더욱 더 힘을 내도록 적극 활용해야겠다는 생각도 해보았다. 귀하게 태어난 인생인데 큰 업적을 남길 수 있도록 건강을 다지는 시간이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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