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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란도란 책모임 - 보다 나은 삶을 꿈꾸는
백화현 지음 / (주)학교도서관저널 / 2013년 3월
평점 :
『도란도란 책모임』을 읽고
개인적으로 책을 좋아하는 사람 중의 한 사람이다. 그 동안 헌책방을 순례하면서 좋은 책을 구입한 적도 있었고, 대학이나 공공 도서관을 활용하여서 책을 대출받아서 활동을 한 적이 있었고, 학교에 진출하고서는 학교 도서관을 수시로 활용하는 시간을 가진 사람이다. 지금도 인터넷 책 카페 활동을 통해서 책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 또한 학교에서 근무하다 보니 우리 학생들에게 책에 관해서 자주 이야기하고 있다. 아울러 어머님들과 함께 독서 활동에 참여도 하였고, 작년부터는 우리 학생들 10 여 명과 함께 사제동행 독서 동아리 활동에 임하고 있다. 내 자신의 일상에서 책을 빼놓고는 이야기할 수 없을 정도로 책과 항상 함께 하고 있기 때문에 항상 행복하다. 그러면서 부족한 내 자신을 채워가는 좋은 매개체로 책을 활용하고 있는 셈이다. 이런 내 자신의 모습은 앞으로 지속될 것이고, 학교를 정년으로 마무리 한다면 책과 관련한 서비스 활동으로 봉사에도 참여하려 생각하고 있다. 어쨌든 언제든지 좋은 책들과 함께 하는 각종 활동이나 행사를 볼 때면 기분이 좋으면서 내 자신도 더욱 더 나아지는 기분을 갖고 있다. ‘보다 나은 삶을 가꾸는 도란도란 책모임’의 이 책도 그런 면에서 내 자신의 위와 같은 모습을 더욱 더 열심히 할 수 있도록 각종 유인과 함께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어 매우 행복한 시간이었다. 특히 저자가 현직 중학교 교사로서 도서와 관련한 각종 업무를 직접 맡고 있는 선생님이셔서 그런지 더욱 더 믿음과 함께 큰 자극을 받을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다. 정말 한참 자라나고 있는 우리 어린이나 학생들에 제일 필요한 행위 중의 하나인 독서에 대한 중요성과 함께 독서를 통한 학습 분위기 조성과 함께 공부에로 연결시키고 있는 과정이 매우 좋다. 아울러 순전히 교사와 학생의 문제를 떠나서 학부모의 관심도 적극적으로 유도하고 있어 교육활동을 하는데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이 책은 많은 것을 시사하고 있다 할 수 있다. 내 자신도 올해 사제동행 독서동아리 활동을 해 나가는데 많은 참고와 함께 얻는 것이 많아서 너무 좋았다. 그리고 학교 도서관에서 운영하는 학부모 독서회에도 좋은 자문을 주리라 생각한다. 학창시절을 정말 의미 있게 보내고,, 사회활동을 원만하게 해 나가게 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책과 함께 하는 각종 행사 등을 잘 살펴서 많이 활용하리라 생각해본다. 진정으로 우리 학생들을 위해서 열심히 봉사할 수 있도록 활동하려는 내 자신에게 너무 좋은 지침과 함께 안내를 잘 해주셔서 너무 행복한 독서시간이었다. 이 책을 대하는 모든 사람들은 많은 것을 실제로 느끼는 시간이 되리라 확신해본다. 좋은 책모임을 통해서 큰 꿈과 희망을 확실히 다졌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