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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두뇌 사용법 - 숨겨진 99% 진짜 나를 깨우는
박상곤 지음 / 미다스북스 / 2013년 3월
평점 :
품절
『하루 10분 두뇌 사용법』을 읽고
내 자신의 하루 일과를 돌아본다. 04시 30 분 경 일어나서 직장 출근할 준비를 하게 된다. 물론 세수와 면도, 식사 등이 포함이 된다. 그리고 05시 40분 경 집을 나선다. 바로 직장으로 출근하는 시간이다. 06시 조금 못되어 직장에 도착을 한다. 무조건 1등이다. 항상 경비 아저씨에게 고맙다고 인사를 한다. 그리고서는 하루 일과가 시작이 된다. 우선 1, 2, 3학년 전체 교실 26개를 돌면서 학생들이 꼭 필요로 해야 할 좋은 말 한 마디를 칠판 제일 오른 쪽 상단에 오늘 날짜와 함께 적는 작업을 한다. 약 한 시간 정도 걸린다. 그리고 책상에서 오늘 있을 교과 등 업무에 대한 준비를 한다. 그리고 07시 40분 경 어깨띠, 목걸이 팻말, 명찰로 단장을 하고, 손에 들 피킷 두 개와 플라스틱 페인트 통 쓰레기통과 집개를 들고서 학교 교문으로 나간다. 교문 앞에 담배꽁초 등 각종 쓰레기를 수거한다. 그리고서 교문에 서서 1,000 여명의 학생들과 교직원을 인사로서 맞이한다.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입니다. 어서 오십시오.” 등이다. 그러면서 등교하는 교직원 및 학생들에게 새로운 각오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도록 독려를 하고 있다. 08시 20분이면 학교 일과가 시작이 된다. 부여된 수업을 열심히 임한다. 그리고 쉬는 시간이나 점심시간에 쓰레기통을 들고서 환경 정화작업에 임한다. 이런 식으로 임하다보면 바로 퇴근 시간이 되고 만다. 퇴근 후 특별한 일이 없으면 집에 가서 휴식을 취하면서 주로 독서 활동 및 취미 생활로 각종 메시지를 만드는데 시간을 많이 보내고 있다. 바로 이런 활동을 이제는 습관적으로 행하고 있는데 바로 이 책을 보고서 ‘10분’이라는 시간이 그렇게 중요한지를 새삼 깨닫게 되었으며, 이후 간간히 버리고 있는 이 ‘10분’ 시간을 아주 유효하게 사용할 수 있겠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다. 솔직히 내 자신이 교사 신분이기 때문에 우리 많은 학생들에게 정말 중요한 멘토를 할 수 있는 아주 중요한 바탕 지식을 확보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특히 매일 좋은 말로써 학생들을 유혹하고 있는 내 자신이기 때문에 좀 더 색다른 쪽으로 접근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순간 찰나이지만 사람에게 정신적으로 아주 깊게 작용하여서 사람의 운명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을 믿고 있는 사람이다. 정말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10분 두뇌 사용법’은 그래서 더더욱 내 자신 행운아인 셈이다. 하루에서 ‘10분’은 아무 것도 아니지만 그 위대성을 일깨워주고 있고, 내 자신도 얼마든지 획기적인 발상을 할 수 있도록 좋은 많은 내용들이 전개되고 있기 때문이다. 인간의 목표인 행복과 성공을 가는데 가장 중요한 ‘10분’의 중요 의미를 모든 사람들이 깨달았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