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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만큼 기도하라 - 영적 부흥의 대가 찰스 피니의 놀라운 기도서
찰스 G. 피니 지음, 임종원 옮김 / 브니엘출판사 / 2013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죽을 만큼 기도하라』를 읽고
내 자신은 아직 하나의 종교를 갖고 있지는 않다. 그러다보니 모든 종교에 대해서 매우 긍정적으로 접근하고 있다. 바로 그런 자세와 시간을 통해서 내 자신의 부족한 점을 많이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기 때문이다. 특히도 주변 곳곳에서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곳이 교회당이다.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르 섬기는 크리스트교의 현장을 너무 쉽게 목격할 수가 있다. 물론 그 교회당에 들어가서 예배에 참석하지는 않지만 교회당을 들고 나오는 경우를 많이 보고 있다. 모두가 다 행복한 모습이어서 항상 좋은 인상을 갖고 있다. 아주 오래 전에는 가본 적도 있었지만 아직은 마음으로만 갖고 있어서 아쉬움을 느낄 때도 있다. 어쨌든 이런 독서 기회로나마 마음으로 다가서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던 자체만으로도 매우 행복하다고 생각한다. 내 자신 수시로 책을 대해오면서 나름대로 많은 지식을 쌓아오고 있기 때문이다. 그 동안의 어떤 책보다도 이 책은 크리스트교의 가장 본질인 기도에 대해서 확실하게 파악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너무 좋았다. 일반적인 지식으로만 알고 있는 기도에 대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것을 알고, 파악하고, 이해할 수 있는 너무 좋은 기회가 되어 너무 행복하였다. 정말 책표지에 소개한대로 영적 부흥의 대가로서의 저자의 놀라운 기도서 역할을 충분히 하고 있다고 판단한다. 종교 활동에서 가장 필수적인 기도에 대해서 농부의 일곱째 아들로 태어난 저자가 사회적으로 성공했으나 회의를 느끼던 기독교 신앙에 대해 치열한 자아와의 싸움 끝에 극적인 회심을 체험하면서, 확실하게 하나님 앞에 온전히 변화된 삶을 위한 성화의 비밀을 사람들에게 가르치게 된다. 아울러 하나님의 온전한 임재 가운데 충실 하는 삶을 통한 하나님께 하는 가장 설득력 있는 기도에 대해 이야기한다. 정말 저자가 확실하게 직접 경험하고, 공부했던 내용들을 자세하게 안내하고 있어 이 분야의 문외한이었던 내 자신에게도 확실하게 이해가 될 수 있을 정도로 명문장으로 편성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지금까지 우리들이 하는 기도가 많은 부분에서 하나님을 설복시키지 못하고, 감동시키지 못했다고 한다면 분면 새로움 속에서 변화를 시도해야만 한다. 바로 이런 사람들에게 하나의 중요한 지침 역할을 해내리라 확신하면서 시간 나는 대로 반복해서 읽어야겠다는 나름대로 다짐도 하였다. 하나님을 설복시킬 수 있는 그래서 하나님 안에서 기도를 통해 기쁨을 찾을 수 있다면 최고의 모습이라는 확신을 갖게 되었다. 역시 서로 소통하는 가운데 믿음이 강해지고, 강한 믿음 속에서 강력한 실천이 이루어진다고 생각한다. 이번 독서를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열정적인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을 감동이나 설득시키면서 최고의 생활을 만들어 갔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