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진 - 운명을 바꾼 1%만이 알았던 인생 키워드 100
김상용.김성윤 지음 / 라온북 / 2013년 2월
평점 :
절판


오리진을 읽고

내 자신 한 인간으로서 당당하게 살면서 뭔가 내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 필요한 일을 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고 있다. 그러다보니 내 자신에게 법적으로 맡겨진 일에다가 남들이 할 수 없는 일을 내 자신이 만들어서 열심히 임하고 있다고 자부를 한다. 그것은 바로 내 자신이 하는 작은 일이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지침이나 계기를 주어서 멋진 인생의 꿈을 만들어 가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것은 먼저 학생들이 학교에 한 명이라도 등교하기 전에 하고 있는 일이다. 학생들이 생활하면서 지침으로 삼았으면 하는 좋은 말들을 전 교실을 돌면서 칠판 오른 쪽 상단에 적는 일이다. 약 한 시간 동안 시간을 투자한다. 그 이후에 교실에 들어오는 학생들이 자기 자리에 앉게 되면 첫눈에 보이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그리고 내 자신의 몸에는 학생들이 지침으로 삼아야 할 글이 적힌 어깨띠를 항상 두르고, 요일별로 필요한 글귀나 행사시에 요구하는 글귀 등이 적힌 목걸이를 학교에 가서부터 집에 갈 때까지 하고 있다. 그리고 아침 학생들 등교하는 교문에서 학생들이 꼭 했으면 하는 구호를 적은 판을 양 손에 들고서 일일이 인사하면서 우리 학생들과 교직원 등 1,000 여명을 맞이하고 있다. 정말 즐겁게 임하지 않으면 결코 쉽지 않은 일들이다.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행하고 있기 때문에 시간이 그리 잘 가는지 모른다. 이러한 내 자신의 모든 행위에는 반드시 첨부되는 것인 바로 이 책에서 제시하는 인생 키워드의 단어가 핵심이 된다. 책의 부제로 표시한 운명을 바꾼 1% 만이 알았던 인생 키워드 100’이라는 말이 어쩌면 25년 전부터 행해오던 내 자신의 모습과 너무 닮았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지금까지 인연을 맺은 우리 학생 수천 명들에게 뭔가 좋은 선물을 했다고 확신하기 때문이다. 사람의 운명은 어느 순간에 좌우할 수 있다는 것을 확신하고 있다. 바로 괜찮은 사람으로, 아니면 위대한 사람으로 될지를 결정해줄 수 있다는 점이다. 정말 우리 인생은 내 자신 스스로 만들어가지 못한다면 아무 의미가 없다. 절대 어떤 누구도 내 대신 살아주지 못하기 때문이다.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인생 성공 키워드 100개를 영어의 어원과 함께 다시 한 번 되새기는 정말 알찬 시간이 되었기 때문이다. 아울러 내 자신이 지금까지 행해오던 것에 대한 자긍심과 함께 다시 한 번 짚어보는 좋은 시간이 되어 적극 활용하여서 정말 우리 학생들에게 그 가치를 다시 한 번 인식시켜서 꼭 실천으로 옮겨갈 수 있도록 더 다독거려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 정말 우리 학생들이 자신만의 큰 꿈을 만들고 힘찬 출발을 할 수 있도록 이 책을 더 적극 활용하면서 큰 선물이 되도록 해야겠다는 단단한 각오를 하는 시간이 되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