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연애 바이블 - 대한민국 대표 연애 컨설턴트 송창민이 제안하는 완벽 연애를 위한 A TO Z
송창민 지음 / 해냄 / 2013년 1월
평점 :
『연애 바이블』을 읽고
우리 인간에게 있어서 출생부터 사망까지 여러 단계를 거치면서 생활해 나가는데 있어서 역시 가장 중요한 단계가 바로 연애 시절이 아닌가 생각을 해본다. 남자와 여자로 태어나서 가정에서 부모님아래에서 가족이나 친지, 친구들과 양육 및 학창 시절을 거치면서 남자와 여자의 만남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진다. 물론 처음부터 연애로 이어지는 경우도 없지 않겠으나 우선은 친구로서, 같이 공부 및 생활하는 동료로서 임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연애로 이어지고, 결국 결혼으로까지 골인하는 것 같다. 물론 연애도 자연스럽게 인연을 맺는 경우도 있지만 소개로 인해서 정해지기도 한다. 그 연애의 과정이 매우 중요하다. 그 과정 여하에 따라서 평생 갈 반려자로서 결정이 되어 지기도 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한다면 연애 아닌 중매의 경우도 있겠지만 그래도 인간으로서 연애의 시절을 만드는 것도 매우 의미 있는 일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다. 내 자신도 거의 연애 시절을 갖지 못해서 지금도 많이 후회하는 부분이다. 물론 처한 환경 탓도 해보고, 타고난 성격 탓도 해보지만 역시 중요한 것은 본인의 의지라 할 수 있다. 처음부터 완벽한 경우가 없는 것이라는 전제하에 하나하나 만들고, 발전시켜 나갈 수 있는 힘이 그 누구에게나 다 갖고 있기 때문이다. 자신이 시도도 해보지 않고 없다고 포기하는 모습은 결코 바람직하지 못하다는 점이다. 내 자신도 젊었을 때 연애 경험이 없기 때문에 가끔 친구들의 연애 이야기를 들을 때면 정말 인생에서 그런 시간도 꼭 필요하겠다는 생각이다. 따라서 이 시기에 해당하는 많은 젊은이들은 반드시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연애의 진정한 의미, 연애의 전략과 기술, 연애의 노하우와 심리, 연애의 매너와 핵심 등에 대해 대한민국 대표 연애 컨설턴트인 저자가 해박하게 밝히고 있다는 점이다. 정말 내 자신도 많은 책을 대하고 있지만 이렇게 해박한 연애 지식을 정말 짜임새 있게, 그리고 독자들이 바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만들어 낸 수작이라는 점이다. 다름 사람들은 잘 하는데 왜 나는 어렵고 힘이 들까? 하는 젊은이들은 반드시 이 책을 통해서 그 기술을 배운다면 정말 자신감 있는 자신의 모습에 놀라리라 생각한다. 그냥 겉만 번지르르한 연애가 아니라 진정의 마음으로 주고받으면서 행동으로 옮겨가는 그런 멋진 연애의 모습으로 이어지고, 결국은 훌륭한 짝궁으로서 남편과 아내로서의 멋진 가정으로 이어졌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남녀 관계에서 서로 고민하고 외로워하는 모든 남자와 여자들에게 적극적으로 이 좋은 책을 권한다. 그리하여 당당하게 한 남자와 여자로서 자신의 뜻을 당당하게 밝히고 행동하면서 최고의 연애 시간을 만들어 당당한 가정의 구성원으로 행복함을 활짝 펴 나가는 세상이었으면 하고 바라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