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의 충격 - 거대한 데이터의 파도가 사업 전략을 바꾼다!
시로타 마코토 지음, 김성재 옮김, 한석주 감수 / 한빛미디어 / 2013년 1월
평점 :
절판


빅데이터의 충격을 읽고

내 자신 솔직히 거의 매일 서 너 시간 이상을 컴퓨터와 함께 하고 있다. 만약 지금 컴퓨터가 없다고 한다면 그 많은 자료들을 어떻게 확인할 수 있으면 비교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면 그 어떤 말이 필요 없을 것 같다. 무궁무진한 데이터들을 언제 어디서든지 확인할 수 있는 세상이기 때문이다. 예전과는 너무 판이한 세상에 살고 있다는 증거이다. 물론 세부적으로 분석이나 비교해보면 장단점이 있기 마련이다. 그러나 오늘날의 세상은 어떤 이유로서도 설명할 수가 없을 정도이다. 바로 이 데이터들 각 종 자료들이 넘치는 세상이다. 이 데이터들을 잘 활용할 수만 있다면 얼마든지 이 세상을 슬기로우면서도 현명하게 생활할 수가 있다는 점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절대 무시할 수 없다는 점이다. 힘들어서 이 생활을 하기 위한 나름대로 준비와 함께 꾸준한 공부가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사실이다. 내 자신도 사용은 하고 있지만 자꾸 활용하지 않으면 자꾸 잊어버리는 것을 직접 느낀다. 아무리 좋은 자료가 넘쳐도 적극적으로 활용해 나간다면 더 좋은 방법도 고안해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본다. 그러기 때문에 내 자신도 바로 이런 좋은 책들을 통해서 마음가짐을 새롭게 하면서 열심히 임해야겠다는 나름대로 각오도 하게 된다. 솔직히 지금까지는 주어진 내용에 충실 하는 위치였다. 그러다보니 빠른 변화 내용과 함께 전문적인 지식에 대해서는 아주 약하면서 모르는 경우가 더 많다. ‘빅데이터란 용어도 여기에서 처음 대하였다. 양이(volume) 많고, 발생 빈도가 빠르고(velocity), 다양해야(variety)하는 3V의 특징을 갖고 있다고 한다. 이런 특징을 일찍부터 가장 잘 살리고 있는 세계적인 인터넷 업체인 구글과 아마존, 페이스북과 트위터 등들이 결국 세계를 제패하고 있는 이유가 바로 대용량 데이터를 통해서 빠른 데이터 분석에 앞서고 있다는 점이다. 나름대로 보이지 않는 치열한 준비와 함께 연구 투자에 몰두해오고 있기에 가능하리라 생각한다. 분석을 통해서 가치 있는 통찰과 새로운 지식을 얻고자 노력의 결과라 생각한다. 정말 갈수록 정교해져 가는 각종 편리하고 빨라지는 기술에 따라가기 위해서도 바로 이런 좋은 책을 통한 든든한 밑천을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전혀 문외한이었던 내 자신에게 이 책은 빅데이터를 무기로 하는 전 세계 기업의 사례와 함께 빅데이터를 비즈니스에 활용하는데 필요한 포인트, 앞으로의 과제와 자세 등 장래 전망 등에 대해서 전문가로서 자신 있게 진단하고 있어 많은 공부가 되었다. 아울러 그냥 단순히 이용하는 정보에 대해서 그 내력을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너무 좋았다. 정보화 사회이다. 이런 사회에 바르고, 빠르게 적응하기 위한 여러 지식과 교훈들을 터득할 수 있어 아주 좋은 공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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