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살리는 회개 - 마태복음 5 김양재의 큐티노트 마태복음 5
김양재 지음 / 두란노 / 2012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나를 살리는 회개를 읽고

2013년이 시작되어 벌써 1월 중순을 넘기고 있다. 작년을 거울삼아서 뭔가 더 새롭게 시작하려는 마음으로 출발하였지만 제대로 행동으로 실천하지 못해 내 자신을 탓해보기도 한다. 그러나 그 때뿐인 경우가 많다. 다시 시도하지만 또 반복되는 것을 보면 내 자신 스스로를 통제하는 것도 결코 쉽지 않다는 교훈을 느끼기도 한다. 어쨌든 작년보다는 더 새로운 각오로 임하여 더 좋은 결실을 만들어야겠다는 다짐을 해본다. 이런 내 자신에게 그래도 이런 생각을 가능케 하는 것이 바로 좋은 책을 자주 대하는 일이다. 까맣게 잊고 있었던 경우도 관련 책을 일고 이렇게 서평을 작성하면서 내 자신을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책과 함께 하는 시간은 너무 좋다. 내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나갈 수 있도록 내 자신 스스로 각성을 하는 시간이다. 이 시간을 통해서 새로운 목표와 다짐과 실천해 갈 수 계기를 만드는 아주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좋았다. 내 자신 나이 벌써 60이 다 되었지만 가끔 내 생활에 대한 만족을 하지 못할 때가 많다. 그러할 때 회개를 통해서 아주 중요한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교훈을 얻게 되었다. 내 자신 아직 확실하게 종교를 갖고 있지는 않지만 모든 종교에 대해 긍정적으로 임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최근에 크리스트교와 관련한 책들을 자주 대하고 있으며, 가끔 인류의 영원한 보고인 성경을 가까이 할 기회를 많이 갖고 있다. 그리고 우리 주변에 많이 산재해있는 교회당 건물과 함께 주변에 수시로 대할 수 있는 독실한 신도들의 모습을 통해서 나름대로 많이 느끼면서 공부도 하고 있다. 항상 열심히 살아갈 수 있도록 적극 후원해주시는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를 비롯하여 관련 성직자들의 노고를 생각해보기도 한다. 특히 이 책은 성경 중에서 마태복음의 다섯 번째 강해집이라 하였다. 정말 성경에 적힌 내용으로는 이해가 잘 되지 않는 부분도 이 강해집을 통해서 아주 쉽게 접근하면서 공부할 수 있도록 너무 잘 풀이가 되어 있어 좋았다. 그리고 또 하난 좋았던 점은 한 소절이 끝날 때만다 그 내용에 대해서 다시 확인해볼 수 있도록 의문 문장을 제시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 문장을 통해서 대 확인은 물론이고 새롭게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한 소단원이 끝나면서 마무리 기도문을 제시하고 있는 점이다. 정말 내 목소리로 소리를 내어 마치 기도를 하는 것처럼 읽으면 그렇게 마음이 편안할 수가 없었다. 성경의 말씀을 현대 사회에 잘 적용할 수 있도록 잘 표현하는 놀라운 기술을 갖추고 있어 너무 좋았다. 성경의 말씀을 현실 사회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제시하는 놀라운 능력을 갖추고 있어 우리들이 적극 활용하는 계기가 되고, 많은 사람들이 이런 좋은 책을 자주 이용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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