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지 않는 국민이 거짓 없는 대통령을 만든다 - 대선 토론으로 좋은 대통령을 고르는 30가지 방법
하버드 케네디스쿨 외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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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지 않는 국민이 거짓 없는 대통령을 만든다를 읽고

요즘 신문이나 텔레비전, 라디오, 잡지, 인터넷 등 매스컴에서는 오는 1219, 바야흐로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특집 방송이나 대선 관련 기사들이 넘쳐나고 있다. 까닥 잘못하면 유권자의 판단을 흐리게 할 여지가 크다는 점이다. 물론 예전과 같이 단순하게 판단하고 선택할 수도 있다고 하지만 이제는 시대가 많이 변하였다. 그 만큼 우리 국민들의 많은 생활상의 변화와 함께 지식의 축적 등 교육 수준이 매우 높다는 점이다. 그래서 확고한 판단과 선택을 통해서 당당하게 오직 우리 국가와 국민을 위한 정책을 행할 수 있는 대통령을 선출해야 한다는 점이다. 선택을 잘 해야지, 잘못된 선택이라 할지라도 대통령의 임기 동안은 마음대로 할 수 없다는 점을 깊게 명심해야만 한다. 따라서 평소에 충분히 대선후보자에 대한 확실한 검증과 함께 지켜보면서 진정으로 마음을 다 바쳐 봉사할 수 있는 진정한 후보자를 선택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이런 진정한 후보자를 선택하게 하는 아주 중요한 방법 등을 이 책은 충실하게 제시하고 있다. 그 동안 국내외에서 있었던 대선토론 수십 년 간의 내용을 집중 분석하여서 참조해야 할 내용들을 제시하고 있다. 국가의 비전과 철학이 확고한지, 주요 정책의 내용이 확실한지, 정책이 모든 면에서 적절한 균형을 이루는지, 정책이 논리적이고 설득력을 갖추고 있는지, 정책의 책임론이 확실한지, 후보자의 말과 행동이 진실한지, 후보자가 지닌 인생을 확인하고 후보의 주변 인물들과 조직, 재산 등을 충분하게 따져야 하리라 생각한다. 이러한 모든 점을 일일이 직접 끄집어내기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바로 이런 점에서 많이 미비한 우리 유권자들에게 최선의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좋은 선물을 제공하고 있다 할 수 있다. 내 자신도 이 책을 보면서 많은 노하우 등을 얻게 되었다. 정말 내 자신이 합당하게 선택한 후보자가 당당하게 대통령에 당선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도 가져본다. 이제 우리 대한민국은 세계에서도 당당하게 경쟁하면서 나아갈 수준까지 이르렀다. 그 만큼 우리 국민들의 단합된 마음들이 만들 결과라 생각을 한다. 그리고 앞으로는 더더욱 치열한 국제 경쟁 속에서 앞서가기 위해서는 대통령을 역할이 막중하다 할 것이다. 그런 막중한 대통령을 선출하는데 우리 유권자들이 전부 참여하고, 가장 적합한 후보자를 선택하여서 우리 대한민국의 대통령으로서 당당하게 세계와 함께 힘차게 나아갈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그렇다면 결론은 한 가지다. 오는 12월 선거에서 가장 확실한 후보자를 선택하여서 전적으로 밀어주는 우리 국민들의 한결같은 단합된 힘을 보여주었으면 한다. 어떤 유혹에도 속지 않고 당당한 선택을 하는 멋짐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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