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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은 재능이다 - 병으로 병을 없애는 재능화 프로세스
오노코로 신페이 지음, 박은희.송은애 옮김 / 좋은책만들기 / 2012년 9월
평점 :
절판
『병은 재능이다』를 읽고
인간으로 소중하게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가지고 태어난 건강한 모습으로 살수만 있다면 아마 최고의 행복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오랜 시간 속에는 반드시 여러 질병과 연관이 되어지는 경우가 많고, 이것이 심할 경우에는 나이에 관계없이 하직하는 불운도 발생하게 된다. 아울러 매우 빠르고 복잡한 현대사회 속에서는 생각하지도 않은 각종 사고로도 희생이 되고 있음은 매우 안타까운 일이다. 이렇게 소중하게 주어진 우리 일생을 어떻게 관리해 나갈 것인가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키포인트이다.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면서 각자가 추구하고자 하는 목표에 또는 지금 하고 있는 일에 즐겁게 임할 수 있다면 최고 행복이라 생각한다. 또한 우리 인간의 가장 중요한 특징이 역시 혼자 살 수 없다는 점이다. 가까이는 가족에서 친지, 친구, 동료, 선후배 등으로 이어지는 사회적 인간으로서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이다. 책에서도 언급했듯이 혼자만 생활한다면 아플 수도 없을 것이라는 생각이다, 이런 다양한 인간관계 속에서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각종 병에도 노출이 되고 고통을 받는 경우가 생기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기도 하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본인 스스로가 이런 병에 대해 갖는 마인드이다. 즉 우리 인간이 갖고 있는 ‘무한 잠재능력의 힘’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면 그리 어렵지 않으리라는 막연한 생각을 해온 것도 사실이다. 그런데 바로 이 좋은 책을 통해서 내 자신이 가져왔던 그런 사실들이 정말 효과가 있겠다 하는 확신을 갖게 되었다는 점이다. ‘마음의 힘’을 이용하여 ‘병을 병이 아닌 것’으로 만들 수 있겠다 하는 점이었다.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몸에 나타난 증상에 대한 이미지를 과감히 무너뜨리고, 각종 병의 마음을 어루만지면서 진정한 자신을 발견해보고, 몸을 재능화 시키면서 병이 지배할 수 없도록 만드는 일이다. 결론은 병을 부정적으로만 보지 말자는 것이다. “나는 원래 건강하고 행복한 사람이었다.”라는 진정성을 갖고서 자신을 긍정적으로 바라본다면 얼마든지 이겨낼 수 있다는 점이다. 내 자신 스스로 건강한 몸을 만들어 갈 수 있는 무한능력을 갖고 있다는 긍정적인 자세가 중요하다. 우리 인간은 말로써 생각하게 되고, 그 생각이 그 사람을 만들고 결국 그 사람의 몸에 일정한 하나의 패턴을 만들어 나간다는 저자의 말에 동감이 갔다. 그래서 내 자신에게 아니 내 주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좋은 말들을 되풀이 한다면 그 결과가 내 자신에 돌아온다는 점이다. 정말 소중하게 태어난 우리들이다. 병이 가진 에너지를 플러스로 바꾸는 의식혁명을 통해서 건강한 모습으로 자기가 추구하고 있는 꿈과 목표, 아니면 현재 하고 있는 모든 일에서 좋은 결실을 맺어갈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내 자신 건강해짐을 확인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