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차림 - 행복한 삶을 원하는 당신에게 주는 선물
안광호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12년 6월
평점 :
절판


『알아차림』을 읽고

우리 인간이 생활해 나가면서 자신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당당하게 생활해 나가느냐는 매우 중요한 요인이다. 그러나 실제로 많은 것을 갖추고 임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따라서 제목에서 표현한 것처럼 ‘알아차림’을 통해서 좀 더 성숙해지면서 더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사실이다. 솔직히 내 자신도 60이 다 되는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알아차림이 많이 부족함을 고백할 수밖에 없다. 정말 생각하지도 않은 일들이 그 동안 많이 일어났기 때문이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그런 일들을 통해서 많은 교훈과 함께 미래에 대해서 더 자신감을 가지고 생활했다는 점이다. 우리 인간의 가장 중요한 목표는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것임을 부정할 사람은 아마 없으리라는 생각이다. 그렇다고 한다면 행복한 삶을 바라는 사람들에게 주는 선물 즉, ‘행복한가요, 지금의 당신은?’ 이라는 책표지의 물음에 대해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긍정할지는 미지수이다. 그러나 일반화된 행복한 모습이 아니라 각자 자신의 위치에서 행복함을 만끽할 수 있다면 최고의 행복이라 자신을 해본다. 내 자신 가정에서는 딸 3명의 아버지요, 한 아내의 남편이요, 직장에서는 1,000 명에 가까운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사로서 임하고 있다. 결코 쉬운 일은 아니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그래서 내 자신은 단언코 외칠 수 있다. ‘지금 내 자신은 행복하다!’ 고 말이다. 정말 우리가 지금 행동하고 있는 삶은 매 순간 감동이요 , 신비요 , 감사요 , 소중함 그 자체로 인식을 했으면 한다. 이러한 인식이 바로 행동으로 옮겨지게 된다면 행복함은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는 확신이다. 진지한 삶속에서 내 자신을 찾고, 멋진 내 자신으로 만들어 가는 멋진 삶을 기대해본다. 공학도였지만 삶에 대한 진지한 물음에 관해서 열정 있는 모습으로 자신을 온전히 불태워 버리고픈 순수함으로 이  분야의 전문가 못지않게 멋진 글을 전하고 있다. 정말 재미가 있으면서도 매우 감동적인 삶을 전하고 있어 많은 부분에서 새로운 행동 메시지를 발견할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 생활해 나가면서 항상 열린 마음으로 매사를 받아들이면서도 내 자신에 맞게끔 변형을 통해서 확실한 내 자신의 모습으로 만들어 갔으면 한다. 이 세상이 비록 어렵고 힘들다 할지라고 생각하기에 따라서는 얼마든지 살만한 세상이다. 내 자신만의 색깔과 향기로 즐기면서 살아갈 수 있는 것이다. 정말 내 자신이 좋아하고 바라는 그런 신나는 일을 찾아서 아니면 만들어서 도전하는 멋진 사람이 많았으면 한다.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용서해주세요.’, ‘미안합니다.’, ‘예’ 의 다섯 가지 기적의 말을 생활화했으면 한다. 생활화함으로써 모두가 편안한 살만한 멋지고 행복한 세상이 오리라 확신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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