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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불패 - 매일매일 꺼내보는 CEO 맞춤 멘토링
김종춘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12년 4월
평점 :
품절
『소심불패』를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내 자신 솔직히 기업이나 사업장을 차려놓고 사업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존경심이 일게 한다. 정말 치열한 생존경쟁에서 당당하게 자기가 하고 있는 일을 개척해 나가는 정신은 그 누가 뭐라 해도 인정을 해야 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내 자신 평생 월급쟁이로서 생활하고 있어 사업하는 사람의 속마음을 환히 알 수는 없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내 자신이 피해자 중의 한 사람이기도 하다. 그것은 오래 전 이야기이지만 친척 형님 한 분이 새로운 컴퓨터 판매 사업을 시작하였는데 시작할 때는 의욕적으로 임하였기 때문에 잘 나갔었다. 그러다 보니 다른 쪽에도 눈에 보이기 시작하는 것 같았는지 그 쪽 사업으로 확장하는데 자본이 필요하였는지 은행에서 대출을 받는데 연대 보증을 부탁받았었다. 참으로 거절할 수 없어서 월급쟁이로서는 큰돈의 보증을 섰는데 그만 부도가 나면서 모든 돈이 내 자신에게 떨어져서 정말 오래 동안 힘들었던 경험이 있다. 무모한 사업 확장의 결과라고 판단하고 있다. 또 가끔 주거 지역 부근 상가 중에서 수시로 가게가 바뀌는 것을 목격하곤 한다. 정말 시작할 때는 모든 것을 기울였을 텐 데 새로운 업종이 들어온다는 것은 뜻대로 되지 않았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정말 기업 등 새로운 사업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우리 같은 보통 일반 사람과는 다른 특별한 시크릿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바로 진정한 기업가정신으로 무장하여 끊임없이 도전해 나가는 멋진 모습이 필요한 것이다. 그래서 이런 사람들에게 바로 이 책을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할 수 있다. 창업과 비즈니스, 그리고 성공을 이뤄내기 위해서는 자신만의 맞춤전략과 함께 과감한 시도의 용기가 절대 필요하다. 물론 절대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러나 이왕지사 욕심을 갖고 큰 꿈을 가졌다면 실패를 절대 무서워해서는 안 된다. 그 실패를 기회로 얼마든지 다시 시작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수많은 사업을 꿈꾸는 300만 1인 창조기업가, 600만 자영업자, 700만 베이비부머, 1천만 소자본 CEO, 청년 CEO들은 정확히 자신의 현재의 위치와 여건을 파악 분석하여 거기에 맞는 전략을 수립해서 실천해야만 한다. 가장 좋은 모습은 역시 자신이 즐겁게 몰입할 수 있는 업종을 평생 생업으로 연결시킨다면 더 좋을 것 같다. 실패하지 않는 창업과 경영이 되려면 역시 전략적 창업과 SNS와 같은 기술 등을 중심으로 완전 무장을 해야만 한다. 자신이 갖고 있는 핵심역량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이다. 실패를 모르면서 점차 성장하면서 성공의 기쁨을 맛보면서 위대한 일로 연결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의미에서 이 책 소심불패(小心不敗)에 소개된 전략들을 생활화하여 모두가 멋진 결실을 얻어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