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은 지금 분노하고 있다 - 박근혜·안철수식 경제·정치문제 풀기
조시영(싸이조)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1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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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지금 분노하고 있다』를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대한민국의 현 주소를 진단해보라고 하면 그래도 생활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이 생활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내 자신이 임하고 있는 직장에 충실히 임함으로써 받는 봉급으로 딸 3명과 아내 다섯 식구가 생활하고 있기 때문이다. 물론 여유는 없어서 저축을 많이 하지는 못한다. 유산도 전혀 없었지만 아직까지 남한테 손 벌리지 않고 당당하게 살 수 있는 정도이다. 이런 생활이 가능하게 된 이유를 따져보면 역시 우리 대한민국의 정치와 경제적인 배경이 한 몫을 단단히 하고 있다고 생각해본다. 만족하지 못하는 정책들이나 현실적 인 모습으로 많이 존재하고 있지만 모든 것을 부정적으로만 볼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또한 전적으로 긍정적으로 볼 일만도 아닌 것 같다. 그것은 바로 주변 사람들의 생활 모습에서 느껴볼 수가 있다. 아직도 어려움에 처하면서 힘들게 사는 사람들이 아주 많기 때문이다. 자본주의 시장경제에 있어서 빈부의 격차가 매우 크다는 것이 가장 어려운 문제이다. 이것을 방치해 가지고는 절대로 좋은 대한민국의 모습이 될 수가 없다. 바로 이런 노력을 해야 할 사람들이 우리가 이야기하는 정치가 등 지도자의 몫이라고 생각한다. 바로 이런 정치가 인 국민의 대표를 뽑는 총선과 한 나라의 대통령을 선출하는 대선이 올해에 예정되어 있다. 정말 우리 국민에게 있어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한다. 제대로 일할 수 있는 대표를 뽑는데 모든 국민들이 참여하여 민주국가의 당당한 주인 역할을 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정치, 경제적으로 그리 안정된 모습이 아니기 때문이다. 어려움에 처하고 있는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고, 땀을 흘리고 노력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자신감을 우리 젊은이들에게 심어주어야 한다. 바로 이런 가장 바람직한 국가 경영을 하는데 있어서 지도자의 리더십이 절대 필요하다. 정치적인 안정을 바탕으로 경제 성장을 배경으로 복지생활을 할 수 있는 국가 건설을 이루어 나가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이다. 모든 국민을 아우르는 정치나 경제 정책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을 안다. 그렇다고 일부 계층을 위한다든지, 아니면 국민의 소리와는 관계없이 일부 이익을 위해 자위적으로 행한다면 그 결과는 너무 뻔한 일이다. 공평한 기회와 함께 평등한 사회 및 모든 국민들이 기본적인 생활 이상을 할 수 있는 진정한 복지사회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 따라서 대한민국의 지도자를 선출할 때는 어마한 권력을 이용하여 일을 할 사람 즉, 번지르르한 이미지의 사람이 아니라 그 사람이 가진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적용시켜서 국민을 상전으로 여기면서 대한민국의 진정한 발전을 위할 사람을 선택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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