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리로 설득하고 스토리로 공감하라
이시한 지음 / 경향미디어 / 2012년 1월
평점 :
품절


『논리로 설득하고 스토리로 공감하라』를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이 세상에는 수많은 직업들이 존재한다. 이 시간에도 자신의 직장에서 맡은 일을 통해서 뭔가 보람을 찾으려 노력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존경과 함께 큰 박수를 보낸다. 그런데 우리가 명심해야 할 것은 직장에서 하는 일과 함께 사회생활 또는 직장생활을 하면서 서로 부대끼면서 살 수밖에 없는 많은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생활할 수밖에 없다는 점이다. 그렇다면 이런 사회생활을 하면서 일어나는 수많은 가정들을 생각해보면 미리미리 준비해야 할 것들이 너무 많다. 그 중에서 상대방에게 좋은 대답과 함께 존경을 얻어내야 하는 일이 매우 중요하다. 사람 사이의 관계란 것이 서로 주고받는 관계라고도 한다. 따라서 내 자신이 먼저 배려하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좋은 모습이 가장 필요하기도 하다. 그러나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이 존재하는 것이 사회의 일반적인 모습이다. 바로 이러한 경우에 상대방을 논리로 설득하고, 스토리로 공감하는 비밀을 알 수만 있다면 더욱 더 멋진 사회생활을 하는데 유익하리라 생각해본다. 바로 그러한 비밀의 내용을 아주 자세하게 해설해주고 있어 정말 좋은 정보와 함께 지식을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물론 처음부처 모든 것을 알 수는 없지만 나름대로 그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기 때문에 항상 옆에 두고, 시간이 있을 때마다 가까이 하는 시간을 통해서 나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가리라는 각오를 하였다. 내 자신 중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사이다. 학생들에게 글쓰기나 발표할 기회를 주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다. 솔직히 학교 현장에서도 많은 제한 때문에 쉽지가 않다. 한 학급당 인원이 40명 안팎이기 때문에 그런 기회가 많이 오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내 시간만큼은 ‘사고작전용지(思考作戰用紙)’라는 종이를 통해서 자신만의 생각을 조리 있게 표현하게 하고, 그 내용을 발표하게 하고, 한 주제를 주고 전 학생이 앞 교탁에 나와서 발표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하고 있다. 물론 가끔 하는 제약은 있지만 이런 기회를 통해서 학생들이 남 앞에서 다수의 관중(40명의 반 학생)에게 발표하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는데 횟수가 늘수록 자신 있게 임하는 것을 보고 있다. 이런 훈련들이 쌓이게 되면 분명코 좋은 사회생활을 하는데 적응을 잘 해 나가리라 확신하기 때문이다. 이런 내 자신에게 이 책은 정말 많은 공부를 하게 만들었다. 특히 논리와 설득이라는 제대로 하는 기술을 통해 우리에게 상대방의 동의를 얻어내는 11가지 비밀과 함께 김연아와 스티브 잡스, 오바마와 오프라 윈프라 등 유명 인물들의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기술 등을 확실하게 익혀서 학생들과 함께 적극적으로 활용해야겠다는 다짐을 하는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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