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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스티브 잡스처럼
김명찬 지음, 유남영 그림 / 청림출판 / 2012년 1월
평점 :
품절
『청소년 스티브 잡스처럼』을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넘어져 봐야 일어날 수 있다는 걸 알게 돼”, “내 인생의 주인공은 바로 나”, “네 안에 숨겨진 놀라운 상상력을 끌어내 봐”, “성공이란 하고 싶은 일을 꾸준히 하는 거야”, “친구는 너의 성공을 돕는 에너지야”,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제대로 즐겨 봐” 이 여섯 개의 조언만을 잘 받아들이고, 모든 사고와 실천을 해나간다면 스티브 잡스 이상의 세계적인 인물이 나오리라고 확신해본다. 정말이다. 이 세상에서 지금의 모습을 그 예전에 얼마나 상상했을까 생각해본다. 거의 불가능하였고, 상상할 수 없는 일들이 오늘 날의 편리하고 발달된 모습으로 우리 생활에 윤활유와 함께 활력소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바로 이러한 공헌을 한 사람들이 가진 공통점은 바로 스티브 잡스의 어록에서 나온 위 여섯 가지 말이 대표적이라 할 수가 있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내 자신 힘들게 교사가 되어서 학생들을 지도한 지 삼십년 가까이 되어 가고 있다. 그 동안 내가 많은 우리 학생들을 위해서 나름대로 최대한 사랑과 배려의 마음으로써 학생들이 품고 있는 원대한 꿈과 목표에 도전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오고 있다. 여러 가지 중에서 지금도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는 것은 학생들이 한 명이라도 학교에 오기 전에 전체 교실을 돌면서 학생들이 좌우명이나 모토로 삼아야 할 꼭 필요한 격언이나 학생들에게 교훈이 될 좋은 말들을 학급 칠판 오른 쪽 상단에 기록하고 있다. 그리고 수업 시간이나 계기 시간을 이용해서 큰소리로 읽게 하거나 따라 서 하도록 하면서 그 의미를 강조해오고 있다. 이런 기회에 많이 사용하는 말들이 바로 스티브 잡스가 자신감 있게 행한 위 여섯 가지 말이 대표적이다. 지금도 육십이 다 되어가는 나이에 학생들에게 가장 많은 잔소리를 하는 편이다. 물론 학생들이 좋아할 리는 없다고 생각은 한다. 그러나 학창시절을 마무리 하고 사회에 진출하게 되면 반드시 기억을 해주고 고마워하는 것을 선배들을 통해서 듣고 있기 때문이다. 정말 학창 시절이면 못할 것이 없다고 생각한다. 실패를 무서워하지 않고 과감히 도전하는 멋진 모습을 요구한다. 물론 쉽게 될 리는 없다. 그러나 실패나 실수를 할 때 그것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이겨낼 수 있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자기 마음의 소리를 존중하고 사랑할 줄 하는 사람만이 성공으로 갈 수 있는 바탕이 되기 때문이다. 사람에게는 무한한 능력을 갖추고 있다는 말을 믿어야 한다. 그 믿음은 강한 자신감 있는 도전을 통해서 끄집어내야 하고, 다른 사람들과는 뭔가 다른 모습으로 노력을 하면서 자신의 멋진 인생을 만들어 가면 되기 때문이다. 얼마든지 우리 모두는 더 멋진 인생을 만들어 갈 수 있는 최고 존재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