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인스티어링 - 세상을 바꾼 최고의 아이디어 이렇게 만들어진다
케빈 P. 코인 & 숀 T. 코인 지음, 김고명 옮김 / 북앳북스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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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 스티어링』을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우리 인간이 살아가면서 어떤 기회를 통해서 살아가는 비법이나 어떤 좋은 방안을 발견한다는 것 자체도 큰 행복이라는 생각을 평소 갖고 있다. 결국 내 자신이 혼자 가만히 있어 가지고는 그 어떤 것도 변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간혹 사람들은 자기에게는 친구도 없고, 할 일도 없다고 변명하는 사람들을 볼 수가 있다. 결국은 자기 스스로가 그렇게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뭔가 움직이고, 활동하면서 개척이나 도전해 나간다는 적극적인 사고와 실천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내 자신도 마찬가지이다. 벌써 육십이 다 되는 나이가 되었지만 여러모로 도전을 하고 있다. 솔직히 어려운 지금까지의 과정들을 잘 극복할 수 있었고, 지금 현재의 순간에 굳이 활동을 하지 않아도 누구한테 탓은 받지 않을 나이인데도 자꾸 나서고 있는 것이다. 이러면서 내가 부족한 많은 부분을 보완해 나가면서 배움의 기쁨과 함께 실천해 나갈 수 있는 자신감을 얻게 된다. 특히 대외적인 활동을 하기에는 많은 제한이 있게 마련이다. 그러나 실내에서 할 수 있는 독서 활동에 대해서는 얼마든지 행해 나갈 수 있는 아주 좋은 방법이라 생각을 한다. 책을 통해서 다양한 정보와 함께 내 자신이 해나가야 할 많은 것들을 만들어 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정말 빠르게 변화해 나가는 현실이다. 이런 빠른 변화에 대해서 특히 우리같이 나이가 든 세대는 적응하는데 결코 쉽지 않은 것이 일반적이다. 그렇다고 가만히 있을 수도 없는 법이다. 어쨌든 새로운 정보와 함께 그 상황을 파악 할 수 있을 때 효과적으로 대비도 할 수 있으며, 내 자신만의 나아갈 수 있는 길도 개척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면에서 이 책은 우리들에게 아주 중요한 교훈을 제공해주고 있다. 우리 인간의 가장 위대한 점은 역시 뇌를 적극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뇌의 활용 여부에 따라서 모든 과정과 결과들을 만들어 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 면에서도 이 책이 제시하고 있는 내용들은 사람의 두뇌를 활용해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출해 내는 방법에 대해서 제시하고 있다. 특히 가장 중요한 것은 기존의 아이디어 창출 법의 비판과 함께 새로운 아이디어 창출을 위해서 효율적으로 아이디어를 묻는 질문 자체가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제시하고 있다. 정말이다. 살아가는데 있어서 효과적인 질문 자체가 우리의 모습을 완전히 바꾸고, 한 기업의 운명을 바꿀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여러 아이디어를 무기로 하여서 시장을 공략하여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성과를 이루어 내는 사례를 통해서 각자만의 노하우를 만들고, 하나의 도전의 계기로 삼는데 많은 교훈을 주고 있다. 바로 이런 멋진 공부를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좋은 책이 주는 행복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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