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클리닉 - 목적을 달성하는 결정적 한 방
임승수 지음 / 비즈니스북스 / 2011년 12월
평점 :
절판


『글쓰기 클리닉』을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사람이 글을 잘 쓴다는 것은 절말 행복한 일인 것 같다. 쓴 글을 통해서 주변의 많은 사람들에게 많은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최근에 많은 사람들이 글쓰기 공부에 도전하고, 많은 사람들이 자기 이름으로 책을 출판하기 위해 노력하는 시대이기도 하는 것을 보면 글쓰기는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대변해주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닌 것 같다. 내 자신도 책을 좋아하기 때문에 책을 읽는 것은 좋아하여도 글로 표현하는 것은 솔직히 자신이 없었다. 자신이 없으면 솔직히 도전하기가 싫고, 짧은 글을 쓰더라도 많은 고민과 함께 채우기가 결코 쉽지 않음을 느끼곤 한다. 이런 사람들에게도 어떤 뜻하지 않는 계기가 주어진다면 자신을 변화시킬 수 있는 계기도 만들 수 있다는 것이 내 자신이 갖고 있는 생각이다. 이러 내 자신에게 글 쓰는데 힘을 얻게 된 계기가 있었는데 다름 아닌 기관에서 실시한 사이버 독후감 대회에 써서 보낸 글이 금상을 받아 상금 20만원을 받으면서 글 쓰는 것이 결코 어렵지 않다는 것을 직접 느낀 뜻 깊은 시간이 되었다. 그 이후에는 조금씩 조금씩 글을 쓰는데 노력을 하고 있다. 그래도 내 자신도 직장을 정년퇴직하게 되면 직접 내 이름으로 여러 권의 책을 만들어야겠다는 각오도 갖게 되었다. 역시 사람의 관심과 꾸준한 연습이 바탕이 되는 것이라는 것을 확인한 순간이었다. 앞으로도 글쓰기에 대한 깊은 관심과 함께 꾸준한 연습을 통한 도전을 해나가야겠다는 생각이다. 쓰면 쓸수록 어려워지는 것이 바로 글쓰기인 것 같다. 합리적인 문장과 맞춤법에 맞는 글씨 등을 쓰기 위해서는 결국 자꾸 써보면서 하나하나 단련을 시켜 나갈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물론 글쓰기를 선천적으로 갖고 태어난 경우도 없다고 볼 수는 없지만 거의 대부분은 후천적인 연습과 단련을 통해서 멋진 문장으로 되살아나고 한 권의 멋진 작품으로 태어나는 것은 확실하다는 사실이다. 그래서 그 글을 대했을 때 마음속으로 확 와 닿은 글, 나도 이러 글쓰기에 도전해야겠다는 감탄이 주어졌을 때를 상상할 수 있다면 분명 코 좋은 글임에 틀림이 없다고 생각한다. 솔직히 저자도 공학도였는데 인문 계통의 글을 쓸 수 있다는 사실에 놀랄 수밖에 없다. 바로 저자의 이런 외도도 얼마든지 누구든지 할 수 있다는 점이다. 자기 소개서, 칼럼, 연애편지 등등의 많은 장르 부문도 얼마든지 쓸 수 있다는 점이다. 바로 풍부한 경험과 진심이 담긴 글이라면 얼마든지 독자들에게 아음을 전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저자의 교훈을 통해서 좋은 글쓰기에 도전하여서 누구나 할 것 없이 당당하게 자기만의 멋진 글을 만드는데 강력한 도전을 해나가는 최고의 모습이었으면 한다. 2012년의 하나의 목표로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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