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겁 없이 거침없이 후회없이 - 욕심 있는 여자들을 위한 자기혁명
조안나 바쉬.수지 크랜스턴 지음, 정준희 옮김 / 흐름출판 / 2011년 12월
평점 :
『겁없이 거침없이 후회없이』를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내 자신은 육십에 가까워지는 나이의 남자이다. 그런데 이 책의 제목이 너무나 마음에 들었다. ‘겁 없이, 거침없이 후회 없이’ 나아가는 삶이 너무 멋진 모습이기 때문이다. 정말 내 자신도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여러 가지로 회상해보지만 책 제목과 같이 해본 적이 별로 없다. 겁이 너무나 많았으며, 쉼이 너무 많아 끊어진 시간이 여러 번 있었고, 후회를 너무 많이 하는 삶이었다는 생각이 드는 것은 솔직한 심정이다. 그래서 어쩔 때는 옛날로 되돌아 갈 수만 있다면 다시 한 번 이런 모습으로 도전하고 싶다는 생각을 할 때도 있다. 그런 돌이킬 수 없는 인생이다. 그러나 아직도 남은 후반부의 나 자신만의 멋진 인생을 위하여 도전하는데 많은 도움을 얻을 수가 있어 매우 유익하였다. 요즘 각계에서 ‘멘토와 코칭’이라는 단어가 많이 사용되고 있다. 그리고 매우 활발하게 활용되고 있다. 정말 자신을 자극시킬 수 있으면 새롭게 도전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아주 좋은 시간이라고 생각한다. 내 자신 예전에 자랄 때 힘든 시기에도 이런 좋은 멘토나 코칭이 즉시 이루어질 수 있었다면 내 자신의 운명도 더 멋진 결과로 이루어지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해본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을 아주 훌륭한 멘토나 코칭의 역할을 단단히 해낼 수 있다는 확신을 가져본다. 그래서 특히 여성들을 중심으로, 아니면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모든 사람들에게도 아주 좋은 계기가 되는 그런 독서시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내 자신도 직장에만 계속 있으면 나이가 있고, 내 자신은 그 누구보다도 열심히 한다고 자부하고 있기 때문에 그 누가 뭐라고 할 사람이 없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내 자신 어떤 일이 있을 경우에 자꾸만 도전을 하고 있다. 물론 그 도전을 하여서 다 성공한다는 보장은 없지만 그 도전 자체로도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실패’자체를 절대로 무서워해서는 안 된다. 실패를 두려워한다면 그 어떤 작은 일도 시도할 수 있는 용기가 생기지 않는 그저 편안한 삶만을 유지할 수 있는 발전해 나갈 수 있는 기회가 적어진다는 점이다. 겁 없이 도전하는 용기와 거침없이 나아가는 실천력과 후회 없이 정진해 나가는 자세로 변화의 핵심으로서 멋진 결실을 만들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5년 동안 기업과 정부, 예술계 등에 24명의 최고위 여성 리더들을 인터뷰한 결과를 통해서 성공을 하려면 의미 찾기, 프레이밍, 인맥, 정면승부, 에너지관리라는 5가지 원동력을 통해서 성공의 비결을 소개하고 있어 더욱 더 믿음을 주고 있다. 성공한 여성리더들의 진솔한 이야기들이 틀림없이 많은 교훈과 함께 독자들의 성공적인 삶을 보장해주리라 확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