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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한국의 부자들 - 부자학 교수가 제안하는
한동철 지음 / 북오션 / 2011년 11월
평점 :
『신한국의 부자들』을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이 세상을 사는 수많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야만 더욱 더 행복하게 살 수 있을 것인가 지금 이 시간에도 많은 노력을 해 나가고 있다. 참으로 멋진 말이다. 부자로서 당당하게 살아갈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러나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정말로 그 누구든지 부자가 될 수 있는 무한한 능력을 다 똑같이 주어졌다고 일단 보아야 할 것이다. 내 자신도 육십을 얼마 남지 않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스스로 부자가 되기는 힘들겠다는 생각을 갖고 살아온 일반적인 삶이었다. 직장인으로서 봉급을 받으면 대부분이 세 딸들을 키우고 생활하는데 빠듯했기 때문이다. 거기에다가 중간 중간에 큰 사건들이 생겨나면서 많은 돈과 가지고 있던 부동산마저 다 날려 버렸고, 힘든 여러 난관들을 겪는 수난을 당하기도 하였기 때문이다. 이런 일이 벌어질 때마다 갖가지 생각을 하긴 하였지만 그래도 잘 극복해내고 지금에 이르르게 된 자체에 대해 대단한 치하를 보내고 싶다. 그런데 내 자신에게 이 책은 부자에 대한 내 자신이 갖고 있는 여러 부정적인 시각들을 많이 해소하게 하였고, 아무 것도 없는 내 자신도 남은 후반부의 인생 시간을 통해서 얼마든지 멋진 부자가 되어야겠다는 생각도 갖게 된 멋진 독서시간이 되었다. 우리 인간이 살아가는 데 있어서 다행스럽게도 신은 우리 인간 모두에게 시간과 노력이라는 황금률을 똑같이 나누어 주었다. 부자가 된 사람은 시간과 노력에 정비례된 삶을 살아가는 사람이고 가난의 굴레에 있는 사람들은 시간과 노력에 반비례된 삶을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이다. 따라서 얼마든지 그 누구든지 부자가 될 수 있다는 확고한 신념을 갖고, 시간 관리를 잘해가면서, 행동으로 옮겨가는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사고와 실천 자체가 매우 중요하다. 이런 자신감으로 노력해 나간다면 얼마든지 부자의 반열에 오를 수 있다는 믿음을 갖고 인생역정을 설계하고, 행동으로 옮겨가서 멋진 결실로 만들어 갔으면 하는 강력한 바람을 가져본다. 이러한 과정에서 자신에게 다가오는 결정적인 선택의 순간이 매우 중요한다. 한 순간의 선택의 결과가 결국 한 사람의 운명을 바꿀 수도 있기 때문이다. 확실한 선택을 하기 위해서는 나름대로 많은 준비와 공부, 실제 현장에서 적응 활동 등을 통해서 단련시켜야만 한다. 그 중에서 지금 저자가 해놓은 이 책의 내용처럼 수많은 부자들을 만나면서 부자들의 독특한 특징과 삶을 연구하면서 실전적인 부자 되기를 선물하고 있다. 이러한 부자들의 특징을 모방하면서 부자들의 모든 것과 친해지는 실천과 행동이 빠른 시간 내에 진정한 부자로서 탈바꿈해 주리라 확신해본다. 이 사회에 진정한 부자가 많아지는 그래서 멋진 사회가 됐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