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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고딘 생존을 이야기하다
세스 고딘 지음, 오지연 옮김 / 정혜 / 2011년 11월
평점 :
품절
『세스고딘 생존을 이야기하다』를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이런 빠른 변화에 적절한 대응이 없이는 생존하는 것은 물론이고 발전하는 것은 더더욱 어려운 것이 현실인 것 같다. 특히 우리 같은 기관의 직장인으로서 봉급을 받는 입장하고는 완전히 다른 기업을 운영하는 사람들은 완전히 다르리라고 생각한다. 그 만큼 기업의 운영으로서 경제 활동을 해 나가기가 결코 쉽지 않은 세상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경제 활동을 하는 기업들은 나름대로 먹고 먹히는 상관관계를 제대로 파악하여서 제대로 대처해 나가는 노력이 절대 필요하다. 이런 노력이 없이는 절대로 큰 성공을 거둘 수 없는 것은 당연하다. 조그마한 상점 운영에서부터 모든 기업들은 일단은 살아남아야 한다. 사회에서의 경제 활동에서 살아남아야 만이 생존 경쟁을 할 수가 있지만 살아남지 못하게 되면 결국 파산이나 도태되고 말기 때문이다. 우리는 지금까지의 과정이나 주변에서 큰 기업이나 작은 자영업이나 흥망성쇠를 겪는 것을 자주 보아온다. 한때 대단한 명성을 누리며 잘 나가던 기업이 어는 순간에 무너져 내리는 것을 포함하여 아주 작은 자영업을 하는 사람들도 부도가 나는 경우를 자주 목격할 수 있다. 일본과 같이 100년 이상의 장수하는 기업은 거의 드물고 많은 경우 얼마를 가지 못하고 도태가 되는 경우가 부지기수인 것이다. 따라서 기업이나 자영업을 시작할 때에는 이러한 모든 조건을 철저하게 파악하여 준비하는 것이 절대 필요하다. 그리고 시장과 소비자는 항상 제자리에 머물지를 않는다는 것을 명심해야만 한다. 출발할 때에 잘 된다고 해서 방심해서는 안 된다는 말이다. 결국은 시장과 소비자가 요구하는 대로 변할 수밖에 없다는 점이다. 따라서 기업이나 자영업 등은 절대로 한 번 잘 된다고 하여서 자리유지를 할 수 없다는 점이다. 마치 동물들이 살아 움직이는 것처럼 순간순간 변화하는 시장에서 살아가야만 한다는 사실을 확고하게 인식을 해야 한다. 아주 빠른 속도로 변화하는 환경에서 살아남는 기업이나 자영업이 되어서 발전할 수 있는 바탕은 남들보다 한 발 앞서 적응하려는 노력을 기울여만 한다는 점이다. 이런 변화 경영에 대해서 저자는 과학의 진화 생물학의 개념을 이용해서 설명하고 있어 매우 흥미롭다. 진화도 끊임없는 경쟁을 통해서 진화되어 간다는 점을 기업에 적용해 나가는 기술이 역시 전문가다운 기술이다. 지구상에 일어난 많은 변화 내용들을 소개하면서 특히 인간이 살아남아서 번성할 수 있는 이유와 함께 경제에 있어서 기업이나 자영업도 이런 관점에서 끊임없이 변화 추구의 행동만이 더욱 더 발전하면서 궁극적인 목표인 이윤추구와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문화에도 기여하리라고 확신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