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지구별 신인류 세상 - 우주인의 희망 메시지 우주인의 사랑 메시지
스톰.주영 지음 / 수선재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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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지구별 신인류 세상』을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현재 우리의 모습을 보면 참으로 쉽지 않은 것을 볼 수가 있다. 이 사회를 살아가는데 있어서 치열한 경쟁을 해야 하며, 빈부의 격차가 갈수록 심화되고, 또한 각종 자연재해를 포함하여 많은 사건 사고들이 도처에서 일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다보니 많은 지구촌의 사람들이 이 시간에도 더 나은 환경과 함께 더 좋은 생활을 원하고 있으리라 생각한다. 그렇다면 미래의 모습은 어떠할 것인가? 물론 항상 좋고 낙관적이지만은 않겠지만 그래도 생각과 명상으로 더 좋은 세상을 만들고 바람직한 모습의 공동체를 만들어 함께 더불어 생활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에서 설정한 2025년이란 해에는 어떤 일들이 일어날까? 라는 주제로 책 내용이 전개되고 있다. 즉, 미래의 지구 모습이며 그 중심은 한국에 위치한 신인류의 마을에 공동체를 이루고 살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인 것이다. 물론 2025년에 이르기까지 과정을 예측해보면 2012년과 2013년은 인류역사상 가장 혹독한 해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엄청난 혹한으로 전 세계적인 이상기후와 천재지변이 극심해지면서 국가의 소멸과 전쟁, 기근이 발생하며, 강력한 태양폭풍으로 많은 사람들이 죽고 살아남은 사람들이 새로운 세상을 맞이하게 된다고 한다. 2015년 까지 지구가 재탄생하게 되어서 인간을 비롯한 모든 존재가 새로운 태양아래 새로운 문명이 시작된다고 한다. 2020년 지구가 점차 안정화되면서 과학기술이 빠른 속도로 회복이 되고, 자연이 빠르게 회복이 되간다고 한다. 드디어 2025년 지구는 높아진 에너지레벨을 가지게 되면서 외계인들과 자유롭게 대화를 하고 교류를 하게 되면서 새로운 지구의 멋진 출발이 열리게 된다. 정말 책에서 그리고 있는 내용을 보면 우리 인간의 모습은 지금과는 상상할 수 없을 만큼의 초인적인 능력과 함께 최고의 모습으로 재탄생하게 된다. 예전 석기 시대와 마찬가지로 자급자족 시대가 열려서 오늘 같은 각종 공해나 빈부가 사라지게 되고 함께 하는 생활인 공동체 마을이 대세를 이루게 된다. 사랑도 서로에게 진화의 기회를 준 사람들과 만나고 나누게 된다. 우리들이 이런 좋은 책을 통해서 미리 살아가는 어떤 지혜를 얻을 수 있다면 현재 주어진 순간순간에 충실히 살아가면서 이웃과 함께 행복을 나눌 수 있다면 최고의 인생이라 확신을 해본다. 아주 큰 것보다는 사소한 것에서부터 행복과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넓은 아량을 가졌으면 한다. 멋진 상상의 좋은 미래 모습을 통해서 현재 내 자신을 더욱 더 진실하도록 행동하여 재탄생 해나가리라는 다짐이다. 수선재의 이런 좋은 책을 통해서 마음의 풍요로움을 얻을 수 있어 매우 행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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