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뛰어넘는 법 - 내 안에 숨은 무한한 잠재력 끌어내기
토드 헨리 지음, 조연수 옮김 / 토네이도 / 2011년 10월
평점 :
절판


 

『나를 뛰어넘는 법』을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서 긍정적인 목적의식과 함께 실천으로 연결되는 여러 가지 자세가 절대 필요하다. 바로 이런 모습들을 통해서 내 자신을 극복해 나갈 수 있는 아주 좋은 자세이기 때문이다. 이런 여러 자세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 중의 하나가 바로 ‘극기(克己)’ 정신이다. 내 자신 스스로와 싸워서 승리해 나가는 것을 가리킨다. 가장 쉬울 것 같지만 가장 어려운 것 중의 하나이다. 자기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낼 수가 없다면 어느 조그마한 것 하나도 쉽게 행할 수 없기 때문이다. 또 이 책의 제목처럼 자신을 뛰어넘을 수 있다면 그 만큼의 좋은 성과는 보장될 수 있다 할 것이다. 바로 이런 적극적인 자세들이 쉽게 무기력해지고 변화하지 않는 자신을 돌아보게 한다는 점에서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었다. 요즘 매우 빠르게 달라지는 변화에 대처하는 창의력. 위기대처능력과 상황을 타개할 수 있는 창조성은 정체되어있는 사람에게 절대 주어지지 않기 때문이다. 가장 핵심적인 곳에 최고의 에너지를 쏟아야 되고, 매 순간 최고의 성과를 내는 사람들은 역시 보통 사람들과는 확실히 다르다는 것을 인식하였으면 한다. 이 책에서는 변화하는 사람이 얻을 수 있는 크레이티브와 이를 방해하는 자객에 대한 비유적 설명으로 흥미를 주고 있기도 하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많이 취급하고 있는 인터넷을 하며서 필요한 것을 찾는 검색을 하거나 처음 가는 곳을 길을 찾을 때, 항상 원하는 답을 한 번에 찾기란 거의 불가능하다. 몇 번의 시행착오를 거쳐 찾아내거나, 오히려 잘못된 정보로 많은 시간을 허비하기도 한다. 그러나 이러한 행위에 대해서 결코 실망할 필요는 없다. 왜냐 하면 오늘도 많은 시행착오로 겨우 해답에 이르고 있으며, 앞으로도 그럴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이렇게 잘못되고, 헤매는 실패의 시간들이 매번 시간 낭비로 보아서는 아니 된다. 한번 잘못된 정보를 접하고 나서는 다시는 그런 경로로 시도하지 않고, 실수하는 중간에 더 유용한 따라서 길은 스스로 개척해 나가야만 한다. 정해진 길로만 가면 정해진 답만 나오지만 새로운 길로 가야 새로운 결론을 얻을 수 있는 것이 원칙이기 때문이다. 저자가 말하고 싶었던 건 자신이 정해진 틀에 갇힌 '나'를 과감히 뛰어 넘어야 한다. 빠른 변화를 통해 내 마음 속에 들어 있는 무한 능력과 창의성을 이끌어 내서 내 자신의 한계를 훌륭하게 뛰어넘을 수 있기 때문이다. 생산성과 천재성 그리고 건강 3가지와 업무의 효율적인 처리를 위한 집중, 창조적 영감과 활력을 주는 대인관계, 집중해서 일할 수 있는 에너지,  그리고 적절한 자극과 마지막으로는 시간을 관리하는 방법 다섯 가지 요소는 반드시 집중해서 신경 써야 할 자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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