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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브랜드다
조연심 지음 / 미다스북스 / 2011년 10월
평점 :
품절
『나는 브랜드다』를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개개인의 이름 앞에 특별한 브랜드 이름을 가질 수 있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그래서 사회나 사람들로부터 존경과 함께 당당함을 인정받고 있다. 개인 나름대로 피나는 훈련과 연습 끝에 만들어 낸 브랜드를 갖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큰 박수를 보내본다. 내 자신도 강의를 나갈 때면 바로 이런 점을 많이 강조한다. 이왕 하는 것이고 해야 할 일이라면 자기 분야에서 자기만이 갖는 특별한 브랜드를 만들어 보라고 요구한다. 남보다 더 뛰어난 실력을 갖추어 인정을 받아야 하기 때문에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 그러나 노력 끝에 브랜드를 갖추게 되면 평생을 풀어먹을 수 있는 조건이 되기도 한다. 그러므로 당연히 도전해야만 한다. 남들이 주변에서 나 자신을 나 자신만이 갖고 있는 브랜드로 인정만 해준다면 내 삶의 자체 모습도 멋진 모습으로 발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름만 대면 어떤 사람이라고 떠오를 정도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갔으면 한다. 개개인이 브랜드를 갖는다는 것은 스스로 자신의 삶을 규명하고 시간을 책임지며 평생 가슴을 울리는 그런 일을 하며 산다는 것을 의미한다. 바로 이런 개개인의 브랜드를 만들어서 가지고 있는 원대한 꿈을 생생하게 실현하고 그 꿈을 브랜딩해야 하는 이유와 완성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바로 그 일을 언제까지 할 수 있는지를 스스로 결정하고 실행할 수 있는 힘! 그게 바로 개인브랜드다. 개인브랜드를 만들기 위해서는 허황된 너무 높은 미래 이상보다는 현실의 하는 일에 충실하면서 점차 발전시켜 나가는 방법이 중요하다. 자신의 능력과 상황 그리고 앞으로의 노력과 열정으로 달성 가능한 목표인가를 생각해서 노력해 나가야 된다. 지금 자신이 주력하고 있는 일이 만들고 싶은 개인브랜드 쪽으로 행해져야 한다. 결국 자신이 바라는 개인브랜드는 지금 당장, 바로 오늘 당신이 생각하고 실행한 것의 결과물이라고 생각하자. 확고한 목표 설정과 함께 그 목표를 언제까지 하겠다는 데드라인을 정하고 행해야 가능해질 수 있다. 어떤 분야든지 좋다. 자신이 현재 하고 있는 업무나 일에 대해서 확실한 전문가가 되도록 노력해보자. 그 누가 뭐라 해도 자신이 맡고 있는 일에 대해서는 브랜드명이 붙을 정도가 된다면 인정을 받을 수밖에 없다. 결코 쉬운 일이 아니기에 브랜드를 부여받게 되면 그 만큼 지위나 권한이나 보수나 명예 등이 확실하게 보장되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경쟁하는 무한경쟁 시대에 있어서 바로 확실하게 성공하는 길은 자신만의 최고 브랜드를 만들어 갖고서 생활해 나갈 수 있다면 최고의 모습이 아닌가 생각을 해본다. 열심히 도전하여서 당당한 모습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멋진 모습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