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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뒤에도 살아남을 직장인을 위한 안내서 - Future Work
최윤식 지음 / 지식노마드 / 2011년 9월
평점 :
품절
『10년 뒤에도 살아남을 직장인을 위한 안내서』를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우리가 이 복잡 다변한 시대에 살고 있는 시점에서 안정적인 직업을 갖고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다면 아마 최고의 모습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본다. 그런데 이와 같은 나의 생각들이 자꾸만 변해 가는 것이 현재의 모습인 것 같다. 평생직장이 없어질 정도니 말이다. 그렇다면 자기 나름대로 끊임없는 자기 연수를 통해서 자기 계발에 부단히 연수해야만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 바로 이런 시점에서 이런 좋은 책을 대할 수 있어 매우 좋았다. 창조와 혁신, 통찰을 이끌어내는 7가지 습관을 소개하는 책이기 때문이다. 미래에 살아남을 직장인이 되기 위해서 갖추어야 할 다양한 방법 등을 저자의 경험과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우리 독자들에게 숨어 있는 창조와 혁신가적 능력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기 때문이다. 그 비법을 보면 첫째, 혁신적으로 바라보기이다. 어떤 정보를 어떻게 볼 것인가가 중요하고 이치에 의한 변화의 흐름을 통찰할 수 있어야 한다. 둘째, 혁신적으로 생각하기이다. 정보를 어떻게 가공할 것인가와 함께 정보를 효과적으로 가공하기 위한 생각의 방법을 다시 생각할 수 있어야 한다. 셋째, 혁신적으로 미래를 선택하기이다. 어디로 미래의 방향을 잡을 것인가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자세이기 때문이다. 넷째, 혁신적으로 학습하기이다. 지식들을 어떻게 학습하고 축적할 것인가이다. 다섯째, 혁신적으로 일하기이다. 개인은 어떻게 창조적, 혁신적으로 행동하고 성과를 낼 것인가 반드시 고려해 나가야 할 상황이다. 여섯째, 혁신적으로 일하기이다. 조직이 어떻게 창조적, 혁신적으로 행동하고 성과를 낼 것인가 고민해야 한다. 일곱째, 혁신적으로 리드하기이다. 어떻게 더 나은 미래로 모두를 이끌고 갈 것인가 하는 것이다. 이런 7가지 방법의 부단한 훈련과 연습을 통해서 통찰, 창조, 혁신의 역량을 갖춘 미래형 인재가 되어야 한다. 또한 업무처리를 아주 깔끔하게 하는 부하직원으로 인정받아야 한다. 또 팀원들이 자신들의 미래를 믿고 맡길 만한 통찰력 있는 리더가 되어야 한다. 바로 자신감 있는 이런 인재가 되기 위해서는 남에게 의존하지 않는 스스로 배우고, 깨우치고, 습관화하는 반복적 노력을 기울여만 한다. 정말 급속하게 변하는 환경에 당당해져야 하기 때문이다. 스스로 노력하기 위해서는 이런 좋은 책을 많이 대하고, 나름대로 실천으로서 새로운 돌파구를 찾을 수 있도록 자신을 부단히 채찍질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확신을 해본다. 바로 그랬을 때 자기 직업이나 분야에서 실력을 발휘하면서 더 나은 방향을 향한 발전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리라 확신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