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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 혁명 - 힘과 위력, 인간 행동의 숨은 결정자 ㅣ 데이비드 호킨스 시리즈
데이비드 호킨스 지음, 백영미 옮김 / 판미동 / 2011년 9월
평점 :
『의식 혁명』을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매사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적극적으로 실천해 나간다면 모든 것이 잘될 것이라고 믿고 있는 사람 중의 한 사람이다. 벌써 오십대 중반의 나이를 훨씬 넘었다. 그 동안의 살아옴에 있어서 직접 체험으로 느낀 결과이다. 그래서 지금도 내 자신이 가르치는 학생들에게 많이 강조하면서 요구하고 있다. “내가 한다는데 지가 뭔디 안돼? 나는 반드시 되게 만들고야 말겠다.”, “나는 할 수 있다. 나는 해낼 것이다. 나는 반드시 해내고야 말 것이다.”, “나는 내 자신과 싸움에서 이겨 날 것이다.” 등등을 시간이 나는 대로 함께 큰소리로 하게 한다. 사람의 의식에 변화를 주기 위함이다. 그런데 이 책을 보고서 이런 의식의 활동들이 의미가 있겠다는 생각을 하기도 하였다. 바로 좋은 결실과 함께 인간의 근본 목표인 행복으로 갈 수 있는 첫 바탕이 우리 인간의 의식이기 때문이다. 정말 생활해 나가면서 주변을 살펴보면 똑같은 사람들인데도 살아가는 모습은 천차만별이다. 특히 특정한 상태로 존재하는 사람들을 의외로 많이 볼 수 있다. 우울한 사람, 짜증내는 사람, 어두운 사람, 밝은 사람, 유쾌한 사람, 즐겁게 사는 사람 등등 자기 상태에 따라 존재하는 모습들이다. 각자의 이런 모습들에 대해서 얼마든지 자신감과 용기를 줄 수 있는 힘을 제시하고 있다 할 수 있다. 우리가 대하는 일반적인 행복과 성공, 자기 계발에 관한 책들은 시중에 넘치고 있다. 그러나 그런 책들은 읽을 때뿐인 경우가 많다. 일상으로 돌아오면 다시 원위치가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바로 이런 자기 자신에 대해서 불만과 불평을 가진 사람들에게 용기와 실질적인 힘을 줄 수 있는 것이 바로 이 책이 아닌가 생각해본다. 우리가 원하는 성공과 행복함을 얻기 위해서는 역시 수많은 성공한 사람들의 행동뿐만 아니라 그 성공을 낳는 원칙을 수용하고 그 원칙을 바탕으로 움직이고 그들과 똑같은 존재가 되어야 한다는 점에 공감이 갔다. 바로 요즘 많이 회자하고 있는 ‘멘토’를 모토로 행동하면 좋을 것 같다. 우리들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발생할 수 있는 어두운 에너지인 분노와 자부심, 수치심과 슬품 등을 상쇄하고, 밝은 에너지인 성실함과 사람, 용서와 수용, 용기와 헌신 등의 긍정적 가치 등 개개인의 의식의 진화들이 쌓여서 인류의 전체의식이 진화되어 질 수 있음을 알 수가 있었다. 실제로 사람의 마음 상태가 실제로 현상세계를 변화시키는 세계에 살고 있다고 한다. 그렇다면 더 이상 이 세상을 두려워할 이유가 없다. 사랑하고 용서하며 최선을 다하는 삶의 가치. 과학적으로 증명된 앞서간 성인들의 교훈을 선택하여 실천하면 될 것이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의식은 인간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