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한 여우들의 직장생활 다이어리 - 왜 별 볼 일 없는 그녀가 회사에선 잘나갈까?
한옥경.이미정 지음 / 알키 / 2011년 9월
평점 :
품절


 

『똑똑한 여우들의 직장생활 다이어리』를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오늘도 내 자신 아침 05시에 일어나서 부지런히 직장에 나갈 준비를 하고 05시 30분에 이른 식사를 하고서 집을 나서 직장에 06시 무렵에 도착을 하여 나름대로 하고 있는 일을 아주 즐거운 마음으로 행하고 있다. 벌써 20년을 훨씬 넘은 기간이지만 변함없이 임하고 있다. 직장에서 그 누구도 시키지 않은 일이다. 그래서 더욱 더 열심히 하고 있는 것이다. 이와 같이 사람들은 성인이 되면 자신의 밥벌이를 하기 위해서는 자영업을 하는 사람을 제외하고는 어쩔 수 없이 직장생활을 해야만 한다. 즉, 혼자 살 수는 없고, 결국 사회생활을 통해서 여러 사람들과 더불어 부대끼며 살 수밖에 없는 일이다. 이런 사회생활은 내 자신이 마음대로 할 수 없는 일정한 제약들이 존재하기 마련이다. 그런 제약 바탕 아래에도 얼마든지 본인들이 하기에 따라서는 즐거운 직장을 만들어 갈 수 있으리라 확신해본다. 이 책도 바로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특히 여성들에게 많은 유익한 팁을 제공하고 있어 매우 유익하였다. 꼭 여성뿐만 아니라 직장생활을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도 해당이 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리고 이 책에서 제공하는 기본 팁을 기본으로 하면서 얼마든지 창의적으로 더 넣고 빼고 할 수 있는 여유도 가졌으면 한다. 바로 그런 생활들이 훨씬 더 즐거운 직장생활을 만들어 주기 때문이다. 요즘 여성들의 사회생활 참여는 남성 못지않다. 일부 직장에서는 여성 초과 현상도 많이 나타나기도 하고, 일부 직장에서는 잘 나가는 상위 1%내에도 많이 위치한다고 한다. 우리가 생활했던 예전과는 너무 다른 현상이기도 하다. 따라서 이제 여성들도 당당한 모습으로 매사에 임해야 되리라고 생각한다. 저자들이 결론적으로 제시한 "피할 수 없으면 즐기고, 갖고 싶다면 쟁취하고, 그림자가 되기 싫으면 주인공이 되라." 는 여성 직장인들이 모토로 삼고 임했으면 하는 아주 적절한 표현일 것 같다. 또한 저자들이 사회생활을 하면서 경험했거나 아니면 여러 경우들을 잘 수집하여서 여성들이 직장이라는 무대에서 화려하게 빛나는 여주인공이 되기 위해 필요한 47가지 팁을 6가지 분야로 나누어서 이야기하고 있다. 각종 여성들의 수다와 함께 재테크, 어학공부, 사내 인맥관리에서부터 멋진 커리어 우먼이 되기 위한 뷰티 및 패션 팁과 같은 여성들만을 위한 팁도 포함시키고 있다. 바로 이런 팁들을 확실히 살려서 직장에서는 '미련한 곰이 되지 말고 약삭빠른 영리한 여우가 되어 지혜롭게 살자'. 라는 당부인 것 같다. 직장생활을 시작하는 새내기들은 물론이고 현재 모든 여성 직장인들에게도 자신을 돋보이게 할 수 있는 최고기회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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